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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기타 치는 봉준호? <기생충> 봉준호 감독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72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까지 석권 중인 봉준호 감독의 . 박찬욱 감독의 , 이창동 감독의 등 칸영화제 경쟁부문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한국 영화는 종종 있었지만,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처음이다. 또한 은 역대 칸 경쟁부문 수상작 중 가장 많은 국내 관객을 동원 중이기도 하다. 화려한 전작들을 거쳐 필모그래피의 정점을 찍은 봉준호 감독. 그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현장에서 만난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

“아름답고 효율적인 지역색이 뚜렷하지만 보편적인” 봉준호 감독의 ,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주연으로 캐스팅

[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이시언, <아내를 죽였다> 주연으로 캐스팅

‘대배우’ 이시언 주연으로 출연 이시언이 에 출연한다. (감독 김하라, 제작 단테미디어랩)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다. 전날 밤 기억을 잃어버린 남자가 아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이지는 이야기이다. 이시언은 주인공 채정호 역을 맡았다. 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만화연계콘텐츠 지원작으로 선정됐으며,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이미 2019년의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지나는 와중에도, 미처 만나지 못한 2018년의 수작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 작년 연말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서 자주 언급됐던 작품들 가운데, 국내 극장가에 걸리지 못한 작품들을 추려봤다.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If Beale Street Could Talk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에디터PICK] 크리스마스에 색다른 영화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영화들

붐비는 크리스마스엔 색다른 영화관에서! 크리스마스에 미어터질 영화관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그렇다면 색다른 영화관으로 발길을 돌려보는 건 어떨까. 서울아트시네마는 크리스마스 당일 두 편의 영화를 특별 상영한다. 쇼걸로 변신한 마릴린 먼로의 매력이 듬뿍 담긴 와 매 장면 명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민아 스크린 복귀작 <디바> 크랭크업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민아 스크린 복귀작 <디바> 크랭크업

신민아가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촬영 완료 시나리오 리딩 현장의 신민아.
[에디터PICK] <위대한 쇼맨>, 팝스타들과 다시 돌아오다

[에디터PICK] <위대한 쇼맨>, 팝스타들과 다시 돌아오다

1년만에 돌아왔다, 리이매진드 국내에 2017년 12월 20일에 개봉한 이 약 1년 만에 새로운 음반으로 돌아왔다. (The Greatest Showman: Reimagined)는 의 넘버를 팝 아티스트들이 커버한 곡으로 채워졌다. 패닉. 앳 더 디스코(Panic. At The Disco), 핑크(P. nk), 켈리 클락슨 , 펜타토닉스 , 크레이그 데이빗 , 이어스 앤 이어스(Years & Years), 제스 글린 등이 참여했다.
소마이 신지 전작전 이후 <러브 호텔>을 꺼내 보다

소마이 신지 전작전 이후 <러브 호텔>을 꺼내 보다

불균형한 몸 불일치한 시간 포스터 소마이 신지 전작전에 대해 한줄의 지면도 할애하지 않은 잡지를 영화잡지라고 말할 수 있을까. 거창하게 시작했지만 답하기 쉬운 문제는 아니다. 지난 9월15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소마이 신지의 전작전이 막을 내렸다. 그동안 소마이의 영화를 소개하는 기회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의 모든 영화가 상영되는 건 국내에서 처음 성사된 일이다.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전제를 두고 말하자면, 이는 올해 국내 시네마테크에서 마련된 모든 특별전과 회고전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기획이다.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뭘 볼지 못 고르겠다? 걸작만 모아놓은 ‘부산클래식’

2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 새로운 섹션을 신설했다. '부산클래식'으로 명명된 이 섹션은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고전 영화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잘 알려진 작품부터 새롭게 발굴, 복원된 영화까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클래식 섹션을 통해 어떤 명작들을 소개하는지 살펴보자. 최초 상영! 한국 프리미어 영화 3 바람의 저편The Other Side of the Wind
[에디터 PICK] 호볼호 끝판왕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신작 <온다> 예고편 공개

[에디터 PICK] 호볼호 끝판왕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 신작 <온다> 예고편 공개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의 메인 예고편 공개 ※ 영상이 다소 기괴하므로 주의 일본 메인 예고편 정말 오래 기다렸다.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이 2014년 이후 4년 만에 신작을 공개한다. , 등 국내 관객에게도 사랑받는 테츠야 감독의 신작은 . 오카다 준이치, 쿠로키 하루, 츠마부키 사토시, 고마츠 나나, 마츠 다카코 등이 출연한다. 사와무라 이치 작가의 소설 가 원작이다. 국내에는 원작 소설이 출간되지 않았다. 보기완이란 요괴가 등장하는 호러 소설이다. 예고편만 봐서는 전작 못지 않은 ‘악의 기운’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