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검색 결과

영화 <해리 포터> 탄생 17주년, 그리운 배우들의 근황은?

영화 <해리 포터> 탄생 17주년, 그리운 배우들의 근황은?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탄생 17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4일 4DX로 재개봉을 했다. 상영관이 줄어드는 상황이니 보고 싶은 관객들은 서둘러야 할 듯하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오감 자극에 최적화된 환상적인 이야기로 우리를 매혹시켰다. 그러나 관객들에게 해리 포터>가 지금처럼 특별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긴긴 시리즈 제작기간 동안 함께 성장해온 주인공들에게서 느끼는 애틋함이 아니었을까. 해묵은 소재라도 궁금함은 어쩔 수가 없다. 연례행사처럼 이들의 근황을 물어주자.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다 된 장르에 좀비 한 스푼!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

영화에서 좀비는 이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지 오래다. 부패한 시체가 주는 괴기스러움과 떼로 몰려다니는 모습, 자신도 감염될 수 있다는 두려움은 관객들에게 공포와 동시에 절망감을 안겨 준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좀비 영화들이 쏟아졌고 좀비는 더이상 관객들에게 색다른 공포를 주지 못했다. 좀비 영화가 범람하는 시대, 어떡하면 골수까지 우려먹은 좀비를 새롭게 만들 수 있을까. 많은 감독들이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장르의 좀비 영화들을 만들었다. 오늘은 기존 장르에 좀비를 끼얹은 색다른 좀비 영화들을 소개한다.
<암수살인> 등 10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암수살인> 등 10월 첫째주 개봉작 전문가평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출연 김윤석, 주지훈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휴머니티 범죄 스릴러 ★★★★범죄 스릴러로서 장르적 법칙을 준수하면서도, 그 안에서 인간에 대한 도리를 이야기한다. 이 장르에 속한 많은 영화들이 종종 결말 부분에서 휴머니티에 대한 장황설에 빠지지만 암수살인>은 간결하면서도 정확하다. 캐릭터로는 시종일관 충돌하지만, 김윤석과 주지훈이 근래에 보기 드문 연기 앙상블을 만들어낸다. 송경원 기자‘왜’를 제대로 짚으니 ‘무엇을’과 ‘어떻게’가 저절로 따라온다★★★★암수살인을 집요하게 수사하는 형사 이야기.
미아와 세바스찬의 추천픽, <라라랜드>의 명소들을 찾았다

미아와 세바스찬의 추천픽, <라라랜드>의 명소들을 찾았다

본 영화를 또 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영화 기자로서는 별로 좋지 않은 습관인데 그럼에도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 같은 영화를 두 번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처음 받았던 그 감동이 두 번째 보면 감흥이 떨어지지 않을까 해서다. 그러나 는 몇 번을 돌려본 유일한 영화다. 오히려 처음 봤을 때는 기대보다 실망했고 남들이 울었다는 장면에서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O. S. T. 를 다시 듣고 싶다는 생각에 혼자 극장을 찾았고 오프닝부터 눈물이 고이기 시작해 순간순간 울컥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누구든 한 번쯤 해봤을 상상. “내일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지. ” 누군가는 세상을 구할 영웅이, 누군가는 멸망 후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된 자신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면 바로 이 영화들처럼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종말을 앞두고 벌어진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다섯 편의 코미디 영화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7월 28일 ~8월 3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번지점프를 하다>와 새싹비빔밥,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ㄷ' 받침일까

<번지점프를 하다>와 새싹비빔밥, 왜 젓가락은 'ㅅ' 받침인데 숟가락은 'ㄷ' 받침일까

오래된 한국 영화 중에 좋아하는 멜로 영화를 꼽으라면 우선순위로 꼽을 작품이 몇 개 있습니다. 정원 과 다림 이 사진관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오르는 월의 크리스마스>, 볼 때마다 폭풍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배창호 감독의 우리 기쁜 젊은 날>, 손예진과 조승우의 풋풋한 연기가 돋보였던 클래식> 그리고 이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입니다. 국문과 82학번 인우(이병헌)는 굵은 장대비가 내리던 한여름, 우산 속으로 뛰어드는 누군가를 만납니다.
폭풍 성장 후 최근 활약 중인 아역 출신 배우들

폭풍 성장 후 최근 활약 중인 아역 출신 배우들

한때 랜선 이모·삼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던 아역 배우들이 돌아왔다. 어느새 성장해 최근 다시 왕성한 연기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들을 모았다. 아이스크림 광고모델 시절 / 정다빈 인스타그램 정다빈아이스크림 광고 모델에서 '아이스크림 소녀'로 불리며 화제가 되었던 아역 배우. 땡그랗고 큰 눈망울로 전국의 이모, 삼촌들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 등 주로 드라마를 꾸준히 출연해왔다. 2015년 독립영화 이후 영화 출연작은 없다. 이전에 출연했던 영화들도 단역과 주연 배우의 아역만 맡았다.
지난 연휴, 전주를 찾은 관객들이 열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지난 연휴, 전주를 찾은 관객들이 열광한 영화를 소개합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반환점을 돌았다. 5월 5일 어린이날부터 이어진 3일 연휴로 많은 관객들이 전주를 찾았다. 그만큼 매진되는 영광을 얻은 작품도 많았다. 지난 연휴 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얻었던 영화들을 소개한다. 개막일에 소개했던 추천작 리스트(링크)와 함께 보면서 영화제 후반전을 준비하는 관객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5월7일, 어린이날 대체휴가를 맞아 비 오는 아침부터 많은 관객들이 현장 예매를 기다리고 있다. 스탈린의 죽음 “매진입니다” 소리에 현장 예매 줄에서 탄식이 들린 영화.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매년 5월의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곳은 천국일 수 있겠다. 하지만 좋은 영화도 연이어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법. 전주국제영화제 곳곳엔 영화를 보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목. 취향 따라 볼 거리, 즐길 거리 체크해 알찬 영화제 계획을 세워보시길. 인증샷은 전주 라운지에서. 주말이 되면 바글바글해질 전주 라운지 영화의 거리를 따라 쭉 걷다 보면 전주국제영화제의 메인인 ‘전주 라운지’가 나온다. 작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야외상영장 ‘전주 돔’이 이곳의 중심.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2018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함께할 스타들

올해도 국내·외 스타 영화인들이 전주국제영화제 영화의 거리를 찾는다. 감독, 배우들을 만나 그들의 지난 작업기를 가장 가까이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전주에서 만날 수 있는 게스트들을 소개한다. 정우성‘ 팬덤’을 몰고 다녔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주를 방문한다. 영화 에서 북한군 장교인 엄철우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우성은 야외 무대인사인 ‘시네마, 담’ 행사와 GV에 양우석 감독과 함께 참석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