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검색 결과

백희나 작가 그림책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알사탕〉,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백희나 작가 그림책 원작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알사탕〉,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

롯데시네마가 다음 달 28일 백희나 작가의 인기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일본 애니메이션 〈알사탕〉을 국내에 단독 개봉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 「알사탕」과 「나는 개다」를 바탕으로 제작된 약 20분 분량의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외톨이로 지내던 주인공 동동이가 우연히 신비한 힘을 지닌 알사탕을 발견하면서 펼쳐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려냈다.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공개…김태리·홍경 주연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 공개…김태리·홍경 주연

넷플릭스가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이 별에 필요한〉을 다음 달 30일 공개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 작품은 2050년 서울을 배경으로, 화성 탐사를 꿈꾸는 여성 난영과 음악인의 길을 접은 제이의 만남을 그린 로맨스 애니메이션이다. 배우 김태리와 홍경이 각각 주인공 난영과 제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이 별에 필요한〉의 연출은 데뷔작 〈코피루왁〉으로 서울인디애니페스트 대상을 수상하고 선댄스영화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는 한지원 감독이 담당했다.
안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실뱅 쇼메 감독 신작 상영…한국 애니메이션도 초청돼

안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실뱅 쇼메 감독 신작 상영…한국 애니메이션도 초청돼

실뱅 쇼메 감독의 10여 년 만의 장편 〈어 매그니피센트 라이프〉 경쟁 부문 초청
애니메이션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영화제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가 올해 상영작을 발표했다.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라고 불리며 세계 각종 애니메이션 신작을 소개하고 수상하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는 올해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4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상영작 중 특히 눈길을 끈 건 실뱅 쇼메 감독의 신작 이다. , 등으로 2D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선보였던 그는 2013년 실사영화 연출을 마지막으로 단편 작업만 이어왔다.
정유미 감독 애니메이션 〈안경〉,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 초청

정유미 감독 애니메이션 〈안경〉,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 초청

정유미 감독의 신작 〈안경〉이 제78회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프랑스 비평가협회는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 감독의 〈안경〉을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에서 상영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이 부문에 경쟁작으로 선정된 최초의 사례다. 비평가주간은 칸영화제의 비공식 부문으로, 예술적 실험성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신선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안경〉은 안경원을 찾은 한 여성이 내면의 그림자와 마주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자아를 수용하게 되는 성장 서사를 담고 있다.
로봇 주제에 우리를 울리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과 〈로봇 드림〉 외 2025년 3월 마지막 주 OTT 신작 (3/27~4/2)

로봇 주제에 우리를 울리는 두 편의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과 〈로봇 드림〉 외 2025년 3월 마지막 주 OTT 신작 (3/27~4/2)

〈추락의 해부〉, 〈와일드 로봇〉, 〈로봇 드림〉, 〈이혼보험〉, 〈베놈: 라스트 댄스〉
에 이런 대사가 있다. 눈물을 흘리는 존 코너를 보며 터미네이터가 “네가 눈물을 흘리는 이유를 안다.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지”. 이번 주말에는 그 이유를 다시 알려줄 두 편 로봇 애니메이션이 OTT에 공개된다. AI로 배우는 감동, 생각보다 강하다. 손수건 단단히 준비하자. 여기에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한 그놈(. )의 신작과 오랜만에 로코로 복귀하는 이동욱의 드라마가 구독자를 기다린다. 추락의 해부 – 우연한 사고. 계획적인 살인.
[소셜피드] 2억 달러 들인 영화를 꺾은 제작비 380만 달러의 애니메이션?

[소셜피드] 2억 달러 들인 영화를 꺾은 제작비 380만 달러의 애니메이션?

국내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

국내 개봉한 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리뷰

드디어 가 국내에 공개됐다. 지난 19일 개봉한 영화 (2025)는 디즈니의 첫 장편 애니메이션이자 세계 최초의 풀 컬러 극장용 애니메이션인 (1937)의 실사 리메이크로, 시리즈, 의 마크 웹 감독이 연출하고 (2021)의 레이첼 지글러, (2017)의 갤 가돗 등이 출연한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수많은 화제를 낳은 실사 영화인 만큼, 개봉 후에도 벌써부터 가지각색의 의견들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렇다면,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를 어떻게 봤을까. 아래에 씨네플레이 기자 5인의 단평을 첨부한다.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이보다 더 고생한 적 없는 강하늘, 〈스트리밍〉 기자간담회 현장

강하늘이 진짜 고생한 영화. 3월 17일, 배우 강하늘이 ‘유튜버’로 출연해 영화 내내 롱테이크 연기를 펼친 조장호 감독의 이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구독자 수 1위의 범죄 채널 ‘우상의 범죄사냥꾼’을 운영 중인 스트리머 우상 은, 오직 1위만이 후원금 전부를 독차지하는 스트리밍 플랫폼 ‘왜그’에서 미제 범죄 사건을 분석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중, 논란에 휘말리며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진다.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대사 없이 소규모 예산으로 디즈니·픽사 꺾은 오스카 수상작 〈플로우〉의 제작 과정 비하인드

라트비아 출신 긴츠 질발로디스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 가 제9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디즈니·픽사의 를 꺾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가져갔다. 의 수상은 라트비아 영화 최초의 오스카 수상작이자 380만 달러라는 다소 적은 예산으로 제작한 인디 애니메이션의 기념비적인 수상이라는 점에서 뜻깊다. 함께 후보작이었던 의 제작비가 2억 달러라는 것을 고려하면, 두 영화의 제작 규모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는 이번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후보작 중 최저 예산으로 만든 영화이기도 하다.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중국 영화 역대 최초 관객 수 3억명 돌파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2〉, 중국 영화 역대 최초 관객 수 3억명 돌파

중국 애니메이션 영화 〈너자2〉가 중국 영화 역사상 처음으로 관객 수 3억명을 돌파했다고 중국청년망 등 현지 매체들이 6일 보도했다. 중국 매체들이 인용한 온라인 관객 수 집계 사이트에 따르면, 〈너자2〉는 현지시간 5일 오후 6시25분 기준으로 중국 영화 최초로 관객 3억명을 넘어섰다. 흥행 수익은 145억7천600만위안(약 2조9천억원)에 달해 전 세계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순위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