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검색 결과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지난 2007년 트랜스포머>가 처음 선보인 지 10년 만인 올해,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변신로봇물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안착이란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후속편이 이어질수록 평가는 나빠져만 가는데,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비해 빈약한 스토리와 갈수록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러닝타임이 이런 악평을 부추긴 듯하다. 제작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최악의 속편들을 양산(.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불혹' 맞은 <스타워즈>의 시시콜콜하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

벌써 40년입니다. 그 40년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몇 번이나 서로에게 '포스가 함께하길' 빌어줬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1977년, 감독조차 실패를 예상해 무서웠다던 그 영화는 전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2017년은 영화 가 미국의 새로운 신화로 등극한 지 4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감독 조지 루카스 출연 마크 해밀, 해리슨 포드, 캐리 피셔 개봉 1977 미국 상세보기 왜 스타워즈는 4편이 먼저 나왔어요.
링에서도 스크린에서도 고군분투,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들

링에서도 스크린에서도 고군분투,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들

의 드웨인 존슨, 의 데이브 바티스타. 두 배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프로레슬링 선수 출신이란 점입니다. 두 배우가 스크린에서 '힘 싸움'이 아닌 '흥행 싸움' 중인데요, 또 다른 프로레슬러 출신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예전부터 프로레슬러 선수들이 영화에 출연하는 경우는 종종 있었습니다. 프로레슬링 자체도 연기를 포함하는 엔터테인먼트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도 했으니까요. 오랜 프로레슬링 팬이라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선수는 헐크 호건일 겁니다.
5월의 신랑, 배우 안세하에 대한 놀라운 사실 10

5월의 신랑, 배우 안세하에 대한 놀라운 사실 10

안세하. 에는 눈에 띄는 조연들이 많습니다.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은 이미 실력을 인정받았죠. 박종환, 박유환, 조우진 등도 연기력이 남다르더군요. 이런 ‘조연의 향연’ 속에서 에디터에 눈에 쏙 들어온 사람은 안세하였습니다. 그는 사기대출을 수사하기 위해 파견나온 경찰 천 형사를 연기했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천 형사는 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안세하라는 배우를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에디터가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알고 보니 그는 매우 많은 작품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였습니다. 에 출연한 안세하. 1.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촬영현장의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연출력,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영화에 외국 배우들이 출연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름만 대면 대번에 알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출연합니다. 한국영화 속 외국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할리우드 배우들 리암 니슨 등에 출연한 리암 니슨이 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꽤 화제가 됐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런 영화에 출연하시지 했습니다만) 영화 개봉 이전에 공개된 스틸만 보면 진짜 무슨 할리우드 영화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섹시함'이 다가 아냐! 작품 속 마고 로비 직업 탐구

'섹시함'이 다가 아냐! 작품 속 마고 로비 직업 탐구

섹시한 그녀만 기억한다고. '마고 로비'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올여름 화제작이었던 DC의 속 할리 퀸을 가장 많이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에서 마주했던 그녀의 첫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섹시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웠죠. 마치 속 샤론 스톤의 계보를 잇는 듯한 영화의 한 장면으로 그녀는 할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섹시'가 전부는 아닙니다. 그녀는 여러 작품에서 색다른 캐릭터들로 자신의 다른 모습들을 조금씩 내비쳤습니다.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야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가을입니다. 가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야구. 아, 그렇군요. 당신은 야구에 ‘미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이 포스트에 들어오셨겠죠. LG 트윈스 팬이신가요. 아니면 기아 타이거즈. 혹시 한화 이글스 팬. 야구 팬들에게 가을은 ‘야구’의 계절이죠. 야구에 대한 영화는 매우 많습니다. (에디터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영화인데 N스토어에 서비스가 안 되서 제외했어요ㅜㅜ) … 일일이 나열만 해도 진짜 많네요. 그 가운데 오늘 소개할 영화는 고작 5편이 전부입니다. 저도 많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야구영화는 다음 기회에 만나보겠습니다.
누가 더 얄밉나, 여름 영화 악인과의 가상대화

누가 더 얄밉나, 여름 영화 악인과의 가상대화

진부한 얘기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을 통해 안타고니스트의 중요성을 침이 마르도록 강조했다. 안타고니스트가 비논리적이거나 당위성 없이 주인공을 괴롭히면 드라마는 설득력을 잃는다는 내용이다. , , 가 여름 시장에서 많은 관객을 불러 모을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인 안타고니스트, 그러니까 악당 캐릭터가 활약했던 덕분이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악인은 없다. 그들 나름의 사정이 있기 때문에 주인공을 못살게 구는 거다. 참, 여름 영화 4편 중 한편인 은 흥미롭게도 안타고니스트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