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적" 검색 결과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5월 12일은 매력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도널 글리슨의 해피 버뜨데이 입니다. 생일을 맞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새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고고. ▶▶ 먼저 그의 이름부터 정확히 알고 갈까요. 'Domhnall Gleeson'은 한국에서 보통 '돔놀 글리슨'이라고 많이 불리는데요. 국내에서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틀린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적 있습니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올해 전주국제영화제를 휩쓴 화제작 다섯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슬로건으로 야심차게 시작한 18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축제가 제일 북적이는 주말을 지나면서, 올해 상영작들 대부분이 전주의 관객들을 만났다. 더불어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다섯을 추렸다. 매니페스토Manifesto 감독 줄리안 로즈벨트출연 케이트 블란쳇 부스를 돌며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았던 영화가 뭔가요.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레전드' 예약한 미드 사운드트랙 - 1부

[셜록] 시즌 4가 끝났다. 영국과 단 하루 차이를 두고 방영돼 2년 동안 목을 빼고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빠르게 해소시켜주었다. 그것도 더빙판과 자막판 두 번에 걸쳐 방영할 정도로 지상파는 이 인기 많은 영드에 신경을 기울였다. 과거 인기리에 방영되던 외화 시리즈들에 비한다면 다소 초라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무수히 난립하는 케이블과 인터넷 불법 다운로드 공세 속에 늦은 시간에 방영된다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
픽사 이스터에그, 어디까지 찾아봤니?

픽사 이스터에그, 어디까지 찾아봤니?

애니메이션계의 레전드, 디즈니-픽사. 귀여운 캐릭터, 환상적인 스토리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 . . 이들만의 독보적 매력에 '이스터에그'가 빠질 수 없겠죠. 픽사는 토이스토리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20년간 작업한 작품들 속 이스터에그를 직접 공개했습니다. 픽사의 대표적 이스터에그,룩소 볼, A113, 피자 플래닛 픽사의 상징 '룩소 주니어'가 가지고 놀던 '룩소 볼' 캘리포니아 예술대학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1학년 강의실 번호, 'A113' A113을 나온 학생들. 팀 버튼, 존 라세터, 피트 닥터 등이 보인다.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반송할게요. . 새해가 밝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을 테고, 누군가는 나이 뒷글자 받침에 시옷(셋~여섯)이, 또 누군가는 비읍(일곱~아홉)이 들어갔겠군요. 갑자기 어깨가 축 처진다고 한다. 엑스 엑스. 한 살 한 살 나이 드는 게 무서운 여러분에게 용기를 전할 배우들이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들이죠. 오늘은 그분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오달수올드보이 / 당시 36세 오달수의 이름을 알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입니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감금방 사장 철옹 역을 맡았죠. "인간은 말이야.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정치와 영화, 그리고 음악

국정농단이 대한민국의 모든 이슈를 묻었다. 샤먼과 비선실세가 엄연히 존재하고, 온갖 비리와 특혜가 만연한 그들만의 리그가 폭로되자 현실은 정말 헬조선이 되었다. 헌정 사상 초유의 레임덕이 시작됐고, 마리오네트로 전락한 식물 대통령의 쇼는 더 이상 아무도 보려하지 않는다. 굳건하던 콘크리트 지지층도 박살이 났다. 2번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과가 이루어졌지만, IMF사태 때 기록했던 김영삼 정부의 최악의 지지율을 갱신하며 연일 하야와 탄핵이란 화두가 수위에 오르내린다.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 " 하면 "공포영화. "라고 외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끄덕끄덕. 하지만 7월의 끄트머리를 바라보는 요즘, 모범답안은 '록 페스티벌'이다. 7월 22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떠들썩한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페스티벌 현장의 흥분을 미처 가라앉히지 못한 이들,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어폰으로 대리만족할 이들을 위한 영화 여섯 편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