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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냐리투" 검색 결과

보기만 해도 시원해! 더위 물리칠 설원 배경 영화 5

보기만 해도 시원해! 더위 물리칠 설원 배경 영화 5

올해 여름은 유난히 습한 것 같아요.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동남아 소환 더위에 지치신 분들이라면 주목. 여러분의 몸에 덕지덕지 달라붙은 더위를 녹여버릴 영화들을 데려왔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설원 배경 영화들. 아래 소개할 영화들은 네이버 N스토어에서 12일 부터 18일 까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답니다. 본인 취향 따라 게릿해보자고요~. 헤이트풀8The Hateful Eight, 2015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출연 사무엘 L.
하나의 롱테이크로 만든 영화도 있다? 롱테이크 명장면들

하나의 롱테이크로 만든 영화도 있다? 롱테이크 명장면들

'저걸 어떻게 찍었을까. ' 영화를 관람하다가 이런 생각을 하신 적이 있나요.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 장면, 혹시 롱테이크로 촬영된 장면은 아닌가요. 이런 장면들처럼요. (, ) 근래 많은 영화들이 롱테이크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 효과는 어떤 영화, 어떤 장면에서 사용했는지, 혹은 영상에 새겨진 내용이 어떤지에 따라 확연하게 다르죠. 우리가 기억하는 롱테이크, 어떤 것이 있는지 만나볼까요. 롱테이크가 왜 새롭지. 사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롱테이크는 그렇게 보편적인 촬영 방식은 아니었습니다.
퇴폐미는 기본! 키워드로 살펴본 매력 부자 프랑스 배우들

퇴폐미는 기본! 키워드로 살펴본 매력 부자 프랑스 배우들

할리우드의 분위기 담당, 바로 프랑스 배우들이죠. 매주 다양한 개봉작에서 활약하며 국내 스크린까지 꽉~ 잡고 있는 이들. 오늘은 분위기 깡패 프랑스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오~묘한 아우라를 지닌 이들. 키워드로 요모조모 뜯어보자고요. 이자벨 위페르Isabelle Huppert / / #70년대부터_전성기 어린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연기를 시작한 이자벨 위페르. 1971년부터 아역 배우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녀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건, 1977년 클로드 고레타 감독의 에서부터였죠.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잘생긴 건 아닌데 자꾸만 눈이 가는 배우 도널 글리슨

5월 12일은 매력 넘치는 아일랜드 출신 배우 도널 글리슨의 해피 버뜨데이 입니다. 생일을 맞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를 새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고고. ▶▶ 먼저 그의 이름부터 정확히 알고 갈까요. 'Domhnall Gleeson'은 한국에서 보통 '돔놀 글리슨'이라고 많이 불리는데요. 국내에서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틀린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언급한 적 있습니다.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박찬욱, 봉준호도 있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

에서 21세기의 영화감독 25인을 선정했습니다. 포함된 작품은 모두 2000년 이후에 제작된 장편 극영화입니다. 해당 매체의 설명이 궁금하신 분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25. 박찬욱 (2002)(2003)(2005)(2009)(2013)(2016) 영화평론가로도 활동한 바 있는 박찬욱 감독은 '복수 3부작'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끌었고 극한의 폭력성, 무결점의 비주얼, 예상하지 못할 플롯 구성이 특징입니다. 는 제57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로 올랐고,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1세기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톱10

21세기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영화 톱10

아카데미 시상식 홈페이지. 아카데미 시상식 주간이 끝나가고 있다.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역사상 최악의 실수에 대한 충격도 점점 사그라드는 중이다. 는 대략 143초 동안 작품상의 지위를 누렸다. 어찌됐건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은 에게 돌아갔다. 만약에 가 작품상을 받았다면 어땠을까. 누군가는 보다 가 작품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미국의 영화 매체 ‘플레이리스트’도 비슷한 생각을 했다. 스케일을 좀더 키운 게 특이한 점이다.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 영화계 결산] 신스틸러 동물 베스트6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각종 연말 결산을 고민하다가 문득 사람이 아닌 동물이 떠올랐습니다. 2016년 기억에 남는 신스틸러 동물 캐릭터를 만나보겠습니다. ➫ 회색 곰1월, 2016년 처음 만난 인상적인 동물은 곰이었습니다. 에서 휴 글래스 는 회색 곰과 사투를 벌였죠. 그 장면을 다시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회색 곰이 뿜어내는 입김이 카메라 렌즈에 맺히는 장면도 기억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하게도 CG로 촬영한 것인데 그 입김 때문인지 더 실제 같았습니다.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지금 부산은 태풍 피해도 무찌른 영화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화제 안팎의 행사는 작년에 비해 축소됐다고 하지만, 올해 역시 보고 싶은 영화 티켓을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영화팬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20년, 30년 후에도 관객들이 지금처럼 밤새 줄을 서서 보고 싶은 영화를 기다리고, 보다 지쳐 극장에 들어가서는 숙면을 취하고 나와 후회하는 풍경이 지속될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 방식의 영화 보기 방식이 개발될까요. 바로 이런 미래의 영화에 대한 고민을 담은 행사가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열렸습니다.
휴가는 산으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휴가는 산으로 가야 한다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덥습니다. 더워도 너무 덥습니다. 우리는 산으로 가야 합니다. 시원한 바람과 싱그러운 초록의 나무와 얼음장처럼 차가운 계곡이 있는 그곳. 산이 진리입니다. 그러나 산에 한번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습니다. 아니면 돌다 없거나. 결국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휴가는 무조건 산이다"라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