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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대신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구강 액션 달인’ 윤종빈 감독과 함께한 배우는?

‘구강 액션 달인’ 윤종빈 감독과 함께한 배우는?

칸 레드카펫 현장 사진 “구강 액션”. 배우 황정민이 말한 윤종빈 감독 영화의 특징이다. 그의 말마따나 윤종빈 감독의 영화는 찰진 대사로 가득하다. 그래서일까, 그의 작품으로 자신만의 매력과 연기력을 발산한 배우들도 많다. 윤종빈 감독과 함께해 더욱 감칠맛 나는 연기를 보여준 배우는 누가 있을까. 그의 필모그래피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을 소개한다. 공작 감독 윤종빈 출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 개봉 2018 대한민국 상세보기 윤종빈 감독의 필모그래피는.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징크스에 얽힌 영화계 소소한 뒷이야기 10

흥망과 성패가 달린 일에는 징크스가 따른다. 영화계라고 예외는 아니다. 특히, 속편이 전편만 못하다는 2년 차 징크스인 ‘소포모어 징크스’는 영화계에선 공공연하게 들리는 관용구. 영화 감상이 취미이자 일인 필자에게도 사사로운 징크스가 있다. 어떤 영화의 예고편에 반하면 꼭 본편은 실망하게 되더라는 것. 때문에 영화사 측에서 예고편 제작에 조금 덜(. ) 공을 들여줬으면 하는 바람을 남몰래 갖고 있다 .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7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국 각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 7

영화 (2001) 영화를 보다 보면 그 공간으로 떠나고 싶어 질 때가 있다. 한 번도 가지 않은 길이지만 어쩐지 익숙하고, 가보면 익숙하지만 여전히 낯선 공간. 바로 영화 촬영지 아닐까. 스크린에 담긴 모습과 자신의 눈으로 담은 모습을 비교해도 좋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도 좋다. '나라면 이런 행동을 했을 텐데'하면서 거리에서 상상하며 다녀도 된다. 이제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집에서 푹 쉬는 것도 좋지만 일상의 공간에서 벗어나는 날도 필요하다.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역대 칸 초청된 한국 영화들의 이모저모를 따져봤다

5월 8일 개최된 제71회 칸국제영화제가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재작년 , 작년 , 에 이어 올해엔 이창동 감독의 신작 이 경쟁부문에 올라 황금종려상을 놓고 각축을 벌이는 중이다. 지난해 씨네플레이에서는 제70회 칸영화제를 맞아 칸에 초대된 한국 영화들을 굵직하게 정리한 바 있다. 이번 주 ‘알쓸신잡’에선 칸영화제에 초청된 한국 장편 영화들을 바탕으로 몇 가지 소소한 통계를 정리해봤다. 봉준호 , 홍상수 칸 경쟁부문 진출. . .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태오, 칸 진출 영화 <레토>서 빅토르 최 연기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유태오, 칸 진출 영화 <레토>서 빅토르 최 연기

유태오 주연 레토>, 칸 경쟁 진출 유태오 . 배우 유태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레토(여름)>(감독 키릴 세레브렌니코프)가 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영화 레토>는 고려인 2세 아버지와 러시아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옛 소련의 전설적인 록가수 빅토르 최의 이야기다. 빅토르 최는 1980년대 ‘키노’라는 록그룹을 결성해 노래를 통해 체제의 부조리를 비판하며 그 시대 청년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 정우성에 이어 <신의 한 수> 프리퀄에 출연?

[12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권상우, 정우성에 이어 <신의 한 수> 프리퀄에 출연?

권상우, 신의 한 수 2> 출연하나. 권상우 (사진 씨네21). 권상우가 신의 한 수 2>의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하고 있다고 소속사가 전했다. 영화 신의 한 수>(2014)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바둑에 사활을 건 꾼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등이 출연해 개봉 당시 357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속편인 신의 한 수 2>는 1편 이전 이야기를 다룰 프리퀄로 알려져 있다. 연출은 장률 감독의 조감독 출신인 리건 감독이 맡을 예정이다.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스크린 데뷔부터 잊지 못할 인상을 남긴 배우 9명

이창동 감독의 신작 에 캐스팅된 전종서. “이창동 감독 8년 만의 신작 버닝>에 캐스팅된 신예” 이 한 줄의 공지로 온라인을 후끈 달군 주인공, 전종서다. 언론은 ‘포스트 김태리’, ‘제2의 문소리’로 그녀를 발 빠르게 점찍으며 후속 보도를 위한 취재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까지 알려진 전종서에 대한 정보는 나이와 학교 정도. 94년생으로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휴학생이라는 게 다다. 아. 첫 영화 상대 배우가 유아인이라는 사실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겠다. 어쨌든, 알려진 게 별로 없다는 것이 도리어 호기심을 키우는 분위기다.
무용수로 무형문화재 될 뻔? 한예리에 관한 이야기 9

무용수로 무형문화재 될 뻔? 한예리에 관한 이야기 9

한 주에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드는 배우가 있습니다. 8월 24일에 개봉한 영화 과 8월 25일에 방영을 막 시작한 드라마 의 주연배우, 한예리입니다. 요즘 대세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당신이 몰랐을 수 있는 그녀에 관한 이야기들.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1. 배우이자 무용수다배우로 알려진 그녀지만 사실 생후 28개월부터 무용을 시작한 천생 무용수입니다. 당시 식당을 운영하던 부모님은 어린 한예리를 맡길 마땅한 어린이집을 찾지 못해 무용학원에 맡긴 것이 계기가 됩니다.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연기천재 아역 스타 김수안의 성장기

작년 최고 흥행작 에 출연해뭇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한 아역배우 김수안이류승완 감독의 신작 로 돌아왔습니다. 주연으로서 영화 전면에 나선 건비교적 최근의 일이지만, 사실김수안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면꽤 오래전부터 탄탄히 커리어를쌓아왔음을 알게 되실 겁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배우김수안의 성장기, 시작합니다. 중 '내 동생' 김수안의 데뷔작. 2011년에 개봉했으니 촬영 당시엔 6살이었겠네요. 4개의 단편 중 하나인 은, 강아지 보리를 친동생처럼 아끼던 보은이 진짜 동생이 태어나면서 보리와 헤어져야 하는 과정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