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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보고 갈래? 가장 섹시한 청불 영화 12

넷플릭스 보고 갈래? 가장 섹시한 청불 영화 12

이영애의 영화 속 대사로 유명한 "라면 먹고 갈래. "(사실은 "라면, 먹을래요. "가 정확한 대사지만)를 미국에서는 "넷플릭스 보고 갈래. "(Netflix and chill. )라는 표현으로 쓰인다고 한다. 해외 매체 콜라이더에서는 이 말을 언급하며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섹시한 영화'들을 선정했다. 미국 기사라 소개된 영화 중 국내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지 않는 작품이 대부분이지만 IPTV에서도 찾아볼 수 있을 영화들이다. 로맨틱 코미디, 에로틱 스릴러, 드라마 장르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영화들을 소개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지난 16일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를 찾은 배우와 감독들에게 조금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을 울린 마지막 영화는 무엇인가요? (What was the last movie that made you cry?)” 티모시 샬라메,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등 10인의 영화인들이 눈물을 참지 못했던 영화는 어떤 영화들일까. 이들의 대답에 짤막한 소개를 덧붙여 정리했다.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놀라운 이미지 변신! 극과 극의 캐릭터를 오가는 여성 배우 6

'이 배우가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라고?' 싶은 배우들이 있다. 이미지 변신을 통해 더 아름다워진 배우도 있는가 하면, 과거의 사랑스러웠던 모습은 던져 버리고 충격적인 비주얼로 돌아온 배우들도 있다. 오늘은 짙은 화장부터 삭발, 유두 피어싱(!) 등 놀라운 비주얼 변신으로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여성 배우 6명을 정리했다. 마지막엔 움짤도 넣었으니 비주얼부터 표정, 몸짓까지 변신한 그들의 연기를 확인해보자.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비참했던 연쇄 살인마 → 매력 뿜뿜 자유로운 영혼 → 리얼 전사
다양성의 존중 <캐롤> 그리고 드라이 마티니

다양성의 존중 <캐롤> 그리고 드라이 마티니

캐롤 감독 토드 헤인즈
눈여겨보면 좋을 <맘마미아!2> 속 라이징 스타 6

눈여겨보면 좋을 <맘마미아!2> 속 라이징 스타 6

신·구 세대의 완벽한 조합. 는 소피 가 임신을 한 후 엄마 도나 의 삶을 돌아보는 내용을 담았다. 도나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스토리 라인에 따라, 전편에 출연했던 배우들과 더불어 도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합류한 할리우드의 신인 배우들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작품. 도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릴리 제임스를 비롯해 에 합류한 시리즈의 뉴페이스,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의 이력을 정리해봤다.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1600억 원 목걸이가 진짜 있다? <오션스 8> 트리비아 15

올여름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이 개봉했다. 이후 11년 만에 찾아온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시리즈 작품들을 연출했던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을 맡고, (2012)을 연출하며 강렬한 여성 캐릭터를 만드는 데 성공한 게리 로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재미는 물론, 하이스트 무비 특유의 쫀득함까지 놓치지 않은 . 이 영화를 조금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트리비아 15가지를 준비했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2018년 3월 4주차] ‘예거’들의 반란! <블랙 팬서> 꺾은 <퍼시픽 림: 업라이징>

검은 표범의 발톱을 꺾은 주인공은 초거대 로봇이었다. 이 마침내 5주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지키던 를 끌어내린 주인공이 되었다. 의 예상 스코어가 2000만 달러로 알려지면서, 가 기적처럼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할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있었다. 그러나 이 예상과는 달리 2800만 달러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를 밀어내게 되었다. 물론 전작인 의 오프닝 스코어의 절반 정도에 불과한 성적인 데다가, 다음 주 개봉을 앞둔 스티븐 스필버그 의 개봉 성적이 4000만 달러 이상이 될 것이라는 현지 예측에 따라 ‘1주...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2018년 3월 3주차] 라라 크로프트의 활도 뚫지 못한 <블랙 팬서>의 비브라늄 슈트

운도 결국에는 실력이다. 블랙 팬서>가 경쟁작 시간의 주름>과 툼레이더>가 의외로 힘을 쓰지 못하는 행운이 따르면서 3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또 한 번 승자가 되었다. 5주 연속이다. 21세기 들어서 5주 연달아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차지한 작품은 단 한 편뿐이었다. 2009년 개봉 이후 10년째 월드와이드 누적 스코어 1위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가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종교’로 불리는 스타워즈> 시리즈도 해내지 못한 것을 블랙 팬서>가 10년 만에 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