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영화"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해외 매체 선정 ‘1990년대 베스트 영화 50편’

묘하게 재밌다. 다른 사람이 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보는 것에 대해 애기하려 한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가 등장하면 반갑고, 당연히 나와야 할 영화가 없으면 신뢰도가 떨어지기도 한다. 전혀 새로운 영화가 리스트에 있다면.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질 수도 있다. ‘씨네플레이’가 꾸준히 해외 매체가 선정한 베스트 리스트를 소개하는 것도 위와 같은 이유에서다. 이번엔 1990년대 영화 베스트 50이다. ‘인디와이어’라는 매체가 선정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이준익 감독의 삶

촬영장의 이준익 감독. 막연하게 알고 있었다. 이준익 감독의 이력이 특별나다는 사실을. 본격적으로 찾아본 이준익 감독의 삶은 드라마틱했다. 언젠가 그의 삶을 자신 스스로 영화로 만든다면 어떨까 싶은 생각마저 들게 했다. 이준익 감독이 절대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다. 지난해 , 올해 까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실존인물을 다룬 영화를 연출한 이준익 감독의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살펴봤다. 로 ‘천만 감독’이 되기 이전까지 우리가 잘 몰랐던 이준익 감독은 어떤 사람이었을까.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액션 영화 25편

‘21세기 최고의 영화’ 시리즈는 계속된다. ‘씨네플레이’는 해외 매체인 ‘인디와이어’를 인용해 ‘21세기 최고의 SF영화’를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엔 액션 영화다. ‘인디와이어’가 선정한 25편의 액션영화를 소개한다. *주의. 2000년 이후 개봉한 영화를 대상으로 선정한 순위다. --> 봉준호 영화가 무려 두 편.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SF영화 베스트 25 [BY 씨네플레이] 요즘 ‘21세기’로 범위를 한정한 영화 순위를 자주 접한다. 21세기라고 하면 2000년 이. . . m. post. naver.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촬영현장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 촬영현장에서 커스틴 던스트 와 소피아 코폴라 감독. 2017년 칸국제영화제 수상 결과가 나왔다. 봉준호, 홍상수 감독을 수상자 리스트에서 찾을 수는 없었다. 대신 리스트에서 눈에 띈 소피아 코폴라 감독을 소개하려 한다. 그녀는 로 70년 칸영화제 역사상 두 번째로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이다. 첫 수상자는 구 소련의 율리야 솔른트세바 감독이다. 1961년의 일이다. 소피아 코폴라,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부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딸, 니콜라스 케이지의 사촌어쩔 수 없다.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영원한 '대부', 알 파치노가 걸어온 길

알 파치노. 알 파치노. 그의 이름을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는 할리우드의 대배우 가운데 한 명이다. 4월 25일은 그의 생일이다. 전설로 남을 배우의 삶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미국의 영화 정보사이트 IMDb를 주로 참고했음을 밝힌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알 파치노는 1940년 4월 25일 미국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은 그가 아주 어릴 때 이혼했다.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알 파치노는 17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 10인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 10인

우리 모두 배우라고 상상해봅시다. 한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 데 얼마면 될까요. 대중에게 잘 알려진 유명 배우라면 많은 돈을 받을 것이고 무명의 신인이라면 적은 금액을 받는 게 당연하겠죠. 간혹 이런 기본 전제에 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말 좋은 시나리오를 봤는데 저예산 영화라면 출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억’ 소리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작은 역할은 어떤가요. 출연료는 적지만 확실히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릴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이런 저런 이유로 놀랄 만큼 적은 출연료를 받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있습니다.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펄펄, 국내에선 시들, '스타워즈' 말고 또 뭐?

해외에선 대박을 냈지만, 유독 한국에선 영 힘을 못 쓰는 영화들이 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대표적인 예다. 작년 개봉한 의 경우, 전세계 수익 20억 달러를 넘기며 역대 흥행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한편, 국내에서는 328만 관객에 그쳤다. 300만 이상의 관객 자체가 적은 건 아니지만 역대 흥행 톱 5에 위치한 (2009, 1362만), (1998, 서울 197만), (2015, 554만), (2012, 707만)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심심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한국영화 5편

약속대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에 흥행은 못했지만 의외로 재밌었던 외국영화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 주에는 한국영화 5편을 알려드릴게요. 이 영화들도 에디터가 봤던 영화들 중 '엄선'한 것. 그럼 바로 가시죠. ※에디터 개취 주의. 많이 주의. 엄청 주의. 감독 장진 / 출연 정재영, 이나영 / 상영시간 107분 / 제작연도 2004년 코미디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다 알 만한 장진 감독. 그는 코미디 작가 출신으로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연출을 했을 정도로 코미디에 능한 감독입니다. 는 그런 장진 감독의 로맨스 영화입니다.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공유의 옛 모습을 공유공유해

요즘 최고 흥행작 의 이 남자 공유. 2001년 드라마 부터 2016년 까지, 꽃미남 청춘스타에서 배우 공유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보자. 2001년 드라마 공유는 그 유명한 KBS 시리즈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시리즈를 거친 ‘청춘스타’는 장혁, 안재모, 조인성, 임수정, 하지원, 김민희 등이 있다. 에 출연한 공유는 항상 막대 사탕을 물고 다녀서 ‘캔디보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3년 에 공유가 나와. 김하늘, 권상우 주연 아니야. 공유의 필모그래피에 가 들어간 게 이상해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그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