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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이더" 검색 결과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악당의 대명사 ‘닥터 이블’. 악당(빌런, villain)은 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상상을 해봅시다. 세상의 모든 영화에 그들이 없다면. 영화는 결코 재밌는 컨텐츠 혹은 예술이 될 수 없었을 겁니다. 지난 3월15일 미국 영화 매체 ‘콜라이더’는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15명 가운데 한국영화의 캐릭터도 2명 숨어 있습니다. 15위 테렌스 플렛쳐(J. K 시몬스)- 아, 의 그 대사 ‘낫 마이 템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속에서 열불이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가 개봉했다. 30~40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다. 잘 알다시피 는 1992년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이기 때문이다. 디즈니는 과거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Live-Action Remake)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전에 어떤 영화들이 실사화됐는지 살펴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팀 버튼 출연 조니 뎁, 앤 해서웨이, 헬레나 본햄 카터, 미아 바시코프스카 개봉 2010년 디즈니 실사화의 시작은 였다.
<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휴 잭맨의 울버린이 돌아온다. 마지막 귀환이다. 1월 17일 오후 2시 CGV 왕십리에서 ‘20세기 폭스 스페셜 푸티지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었다. 3월 개봉 예정인 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 영화다. 휴 잭맨은 17년간 (2009), (2013) 등 총 9편의 영화에서 울버린/로건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을 비롯해 상영회에서 공개된 등 2017년에 개봉하는 폭스의 영화 6편을 소개한다.

"포스터가 잘못했네"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10

/ / / "내가 만들어도 저 포스터보단 잘 만들겠다. " 가끔 저는 이런 망언을 내뱉습니다. 그만큼 포스터 디자이너가 사회에 불만 있나 의심스러운 영화 포스터들이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준비했습니다. 얼마 전 소개해드렸던 과는 정반대의 포스터들을 모아봤는데요. 바로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들. 에서 눈 정화 확실히 하셨다면 오늘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기요 여러분. 나 여기 있어요. 내 이름은 무엇입니다. . ' 고래고래 소리 지르는 제목들과 카피 문구, 난리 법석 컴퓨터 그래픽들의 향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