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검색 결과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을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속의 그 장소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사실주의 배경은 감동이었죠. 일본까지 갈 여력이 없다면.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겐 굿즈 가 있으니까요. 팝콘통 하나도 소중합니다. 를 봤습니다. 세바스찬 과 미아 의 사랑과 특히 영화음악이 감동이었습니다. 이 감동을 더 오래 느끼고 싶습니다. 한정판 LP와 턴테이블을 사볼까 싶은 생각이 스물스물 떠오릅니다. 가장 쉽게 눈에 띄는 굿즈는 영화의 이미지를 활용한 엽서입니다. 엽서. 옆자리 문부장 에디터의 레드벨벳 캘린더.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너의 이름은.' 알면 더 재밌는 별별 관람 포인트!

신카이 마코토 감독 신작 의 국내 흥행 기세가 무섭습니다. 1월 4일 수요일 개봉 첫날부터 13만 8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5일차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1월 11일 수요일 기준 148만 관객 동원 중) 일본 애니메이션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사례는 지금껏 이 유일했습니다. 일본 흥행에 이어 국내 흥행까지 휩쓸고 있는 이 영화에 대한 팬덤도 만만치 않지요.
결혼하려던 슈퍼맨이 갑자기 죽어야 했던 이유

결혼하려던 슈퍼맨이 갑자기 죽어야 했던 이유

'슈퍼맨의 죽음과 부활' (사진을 클릭하면 출처로 이동합니다. ) 아이디어 미팅에서 나온 농담,현실이 되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1993년, ‘슈퍼맨’은 첫 등장한 지 거의 50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잘 팔리는 책이었다. 1980년대 중반에 작가 존 번이 미니 시리즈로 인기가 급락하고 있던 슈퍼맨을 성공적으로 리부트시키고 난 이후 슈퍼맨의 인기는 꾸준히 유지되었고, ‘무한 지구의 위기’ 등 DC코믹스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크로스오버 스토리라인에서도 주축을 담당했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로 재현한 <빅뱅이론>과 <닥터 후>의 공간

레고 브릭으로 못 만드는 것은 없다 레고로 못 만드는 것이 없음을 증명한 레고 아이디어 시리즈라는 것이 있다. 일반인이 브릭으로 직접 만든 창작물이 레고 팬 1만명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실제 상용 제품으로 출시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중 드라마를 소재로 한 제품 2개를 소개한다. 바로 미국과 영국 드라마를 대표하는 과 이다. 각 드라마 주인공들의 특징을 담은 미니피규어와 극중 등장하는 다양한 소품들이 깜짝 놀랄만한 디테일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