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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PICK] ‘해리 포터’ 주인공들을 레고로 만나자 外

[에디터 PICK] ‘해리 포터’ 주인공들을 레고로 만나자 外

레고가 해리 포터 미니피규어(71022)를 출시한다 당신이 해리 포터의 열혈 팬이라면 이 포스트를 그냥 지나치지는 못할 것이다. 레고 해리 포터 미니피규어가 8월 1일 출시된다. 이번에 출시될 제품은 시리즈 16종과 테마 6종 등 총 2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뉴트 스캐맨더와 티나 골드스틴 등 영화 속 주인공들의 특징이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몇 해 전 레고 콜렉터 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수집 광풍에 휩싸여 구매 대란을 겼었던 심슨 미니 피규어를 기억한다면 서둘러 챙겨두길 권한다.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가고 싶은 <플로리다 프로젝트> 쇼룸, 갖고 싶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굿즈

와 이 올 3월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사랑과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극장을 나선 후에도 두 영화의 감동을 보다 오래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는 쇼룸을 운영하고, 은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 굿즈를 내놓았다. 쇼룸
<내 아내의 모든 것>과 차돌박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내 아내의 모든 것>과 차돌박이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오래된 연인, 혹은 오래된 부부의 권태는 어디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너만 있으면’ 전부 다 괜찮을 것 같고 온 세상이 나를 위해 존재하는 듯 기뻤던 시절도 있었는데, 어쩌다가 “너만 없으면 살 것 같다”고 말하는 때가 찾아오는 걸까요? 단순히 익숙해지면서 설렘이 사라져서일까요? 아니면 시간의 풍화에 마음이 변해서일까요? 선뜻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을 던지며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시작합니다. 7년 차 부부인 정인(임수정 분)과 두현(이선균 분). 두 사람은 첫눈에 반해 사랑을 시작했고,
팝아트 작품 같은 '몬도'의 영화 포스터들

팝아트 작품 같은 '몬도'의 영화 포스터들

영화를 좋아하고 포스터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이 두 글자를 알아두면 좋다. '몬도'. 해외 영화 포스터를 보다가 감탄하게 된다면, '몬도'에서 제작한 포스터일 가능성이 크다. 씨네플레이에서 이미 팬메이드 포스터, 국내 포스터 회사, 역대 포스터 50 등등을 다뤘으니 이제는 '몬도'를 소개하면 딱 좋을 타이밍이다. 몬도가 뭔데. '몬도'는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니다. 회사 이름이다. '몬도'는 한정판 굿즈를 생산하는 회사로 영화음악 LP 음반, 영화 DVD와 VHS(비디오테이프. ), 피규어, 실크스크린 프린트 포스터 등을 제작한다.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10년간 <트랜스포머>를 지켜온 숨은 공신, 스티브 자브론스키 음악감독

지난 2007년 트랜스포머>가 처음 선보인 지 10년 만인 올해, 벌써 다섯 번째 작품인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변신로봇물의 성공적인 할리우드 안착이란 긍정적인 반응과 달리 후속편이 이어질수록 평가는 나빠져만 가는데, 스펙터클한 비주얼에 비해 빈약한 스토리와 갈수록 비약적으로 늘어나는 러닝타임이 이런 악평을 부추긴 듯하다. 제작진도 이를 의식했는지 최악의 속편들을 양산(?)하던 각본가 에런 크루거를 교체하고,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덕후들의 성지, 서울에서도 열린다는 코믹콘, 그게 뭔가요?

출처 = 서울 코믹콘 공식 페이스북 코믹콘? 단어부터 생소한 분들 계실 텐데요. 코믹콘은 코믹 북 컨벤션(Comic book convention)의 준말로,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세계적인 팝 컬처 페스티벌을 말합니다. 간단히 말해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화·영화 덕후들의 성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행사가 오는 8월 국내에서 처음 열립니다. ‘코믹콘 서울 2017’을 언급하기 전에, 먼저 코믹콘이 무엇인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분들을 위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팬심 아니면 구매 못할 기상천외한 영화 굿즈

팬심 아니면 구매 못할 기상천외한 영화 굿즈

뭔가에 꽂혀 팬이 됐을 때, 자신도 모르게 관련 상품을 사 모아본 적이 있나요. 인기가 많으면 관련 상품들도 엄청나게 쏟아지는데요. 그중에서도 정말 팬이 아니면 구매하기 어려울 기상천외한 굿즈를 모아봤습니다. 집에 모셔놔야 할 듯한 '에이리언' 1978년 으로 시작된 '에이리언' 시리즈는 최근 개봉한 까지,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역시 H. R. 기거가 디자인한 에이리언의 묘한 아름다움, 매 작품마다 색깔을 달리한 시리즈의 특징일 텐데요. 인기가 많아 굿즈도 많지만 반대로 다소 '이걸….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마블, DC를 위협한 밸리언트의 간판스타 '블러드샷'

미국 만화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버블 붕괴를 향해 달려가고 있던 1990년대 초중반, 난데없이 등장한 밸리언트 코믹스가 만화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다. 미국 만화의 전통적 2대 명가는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마블 코믹스와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홍상수의 진정한 페르소나, 영화음악가 정용진

메인 예고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영화가 개봉한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67회 베를린 영화제에 공식경쟁부문에 출품돼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낳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주목을 끌었던 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면서부터였다. 일체 공식적인 발언을 자제해오던 두 사람은 이번 3월 23일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개봉이 정해지며 기자회견에 참석해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영화의 감동을 색다르게 간직하는 방법 '굿즈', 어디까지 사봤니?

을 봤습니다. 애니메이션 속의 그 장소에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사실주의 배경은 감동이었죠. 일본까지 갈 여력이 없다면? 실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에겐 굿즈 가 있으니까요. 팝콘통 하나도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