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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24회 BIFAN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인들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 24회 BIFAN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인들

영화제의 주인공이야 당연히 영화지만, 그래도 영화를 만든 영화인들을 빼놓으면 섭하다.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또한 마찬가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영화인들의 참석은 전보다 적은 시기지만, 작품으로 영화제를 빛낸 영화인들의 면모는 올해도 만만치 않다. 이번 BIFAN에서 주목하면 좋을 영화인의 작품을 소개한다.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음률 〓 의 요한 요한슨 요한 요한슨 너무 빨리 떠났다. 2019년 2월 영화음악 작곡가 요한 요한슨의 타계 소식은 모든 사람들에게 그런 생각을 하게 했다.
집콕으로 즐겨요, 제24회 BIFAN 온라인 상영작 추천

집콕으로 즐겨요, 제24회 BIFAN 온라인 상영작 추천

24회를 맞이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오는 7월 9일 개막한다. 그동안 금기시된 상상력을 불어넣은 영화들을 선보이며 과감한 행보를 보여준 BIFAN도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에 영화제 현장을 축소하는 등 한숨 돌리는 방향을 선택했다. 그래도 상상력은 쉬지 않는 법. BIFAN은 왓챠와의 협력을 통해 'BIFAN X WATCHA' 섹션을 개설, 올해 상영작의 일부를 온라인으로도 공개한다. 장편 37편과 단편 31편, 총 68편의 영화를 선보일 이번 온라인 상영에서 눈에 띄는 작품들을 선정해 소개한다.
가상현실 여행 안내서,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추천작 6

가상현실 여행 안내서, BIFAN 비욘드 리얼리티 추천작 6

올해 BIFAN이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선보이는 비욘드 리얼리티 섹션의 VR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VR 업계가 뉴미디어 기술이 지닌 어떤 특징을 연구하고 있으며, 그를 통해 어떤 삶의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초청작에 비해 기술적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거둔 작품, 매체의 한계를 딛고 다양한 크로스오버에 도전하는 작품도 있다. 그중 가장 혁신적인 방식으로 VR의 매체 특징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작품을 소개한다.
BIFAN 첫 주말 화제의 현장 판매 매진작 5편

BIFAN 첫 주말 화제의 현장 판매 매진작 5편

29일 토요일 오전 티켓부스 앞 현장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첫 주말을 맞았다. AM 9:00. 현장 발권을 기다리는 티켓 부스 앞은 예상보다 한산했다. 혹시 나보다 부지런한 사람이 많을까 지레 현장 발권을 포기했다면 조금만 서둘러보자. 인터넷에서 빠른 예매 매진을 달성한 영화들의 표를 얻는데 그리 어렵지 않아 보였다. 29일 토요일 오전에 일찌감치 매진된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앞으로 남은 영화제 기간을 활용해 이 영화들을 관람해보자.
당신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BIFAN 프로그래머 4명이 '강추'하는 추천작 12편

당신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할 BIFAN 프로그래머 4명이 '강추'하는 추천작 12편

무슨 영화를 봐야 할까. 무려 49개국 284편의 상영작을 두고 고민에 빠진 관객을 위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그래머 4명에게서 각각 세 편씩 강력 추천작을 받았다. 온라인 매진작도 현장에서는 구할 수 있다. 12편의 작품이 영화제에서 길을 잃지 않을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김영덕 프로그래머 The Soul Conductor 일리야 막시모프 | 러시아 | 2018년 | 89분 | 월드 판타스틱 레드 유령을 볼 수 있는 22살의 카티야.
보지 말고 감각하라! BIFAN이 주목하는 가장 최신의 VR 영화들

보지 말고 감각하라! BIFAN이 주목하는 가장 최신의 VR 영화들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BIFAN은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뉴미디어 VR의 눈부신 발전에 주목하여 B. I. G 프로그램 내에 별도 섹션을 마련해 전세계 VR 콘텐츠를 소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큰 규모의 ‘VR 빌리지’를 신설해 국내외 주목할만한 36편의 작품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22일까지 부천중앙공원 내 ‘VR 빌리지’ 운영) 선댄스, 트라이베카 국제영화제, SXSW 페스티벌 등 전세계 영화제에서 소개된 가장 최신의 문제작들이 대거 초청됐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혼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즐기는 이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나홀로 Bifan' 회원들을 만나다

"고어영화를 더 많이" "관객과의 소통 창구 필요" "관객 숙소 원해요" 더미 , 대그니 , 프루프루 , 붕붕 ‘나홀로 Bifan’은 2009년에 개설된 온라인 카페다. 나 홀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를 즐기던 사람들이 흥분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모인 동호회다. 가입 조건은 없다. 그저 공포영화를 보면서 웃으며 닭다리를 뜯을 수 있으면 된다. 지난해엔 단체 티셔츠도 맞췄다. 티셔츠를 맞춰 입고 하루에 적게는 3~4편, 많게는 7~8편의 영화를 봤다. 1년에 단 10일. BIFAN이 열리는 7월.
무더위에도 ‘전석 매진’ 달성한 BIFAN 인기작 5

무더위에도 ‘전석 매진’ 달성한 BIFAN 인기작 5

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첫 주말을 맞이했습니다. 쨍하게 내려앉은 햇빛에도 많은 관객들이 BIFAN을 방문해주셨는데요, 과연 어떤 영화들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석 매진’에 성공했을까요.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비스트 Beast2018|영국|15세 관람가|부천 초이스: 장편| 7/16 14:00. / 7/22 11:00작은 섬에서 관광가이드 일을 하고 있는 몰 . 어느 날 낯선 사람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한 몰을 파스칼 이 구해줍니다.
BIFAN 개막식을 이끈 임지연·최민호

BIFAN 개막식을 이끈 임지연·최민호

배우 임지연 / 배우 최민호 “외계에서 온 괴생명체 연기도 자신있다” 개막식 사회자 임지연 “단편영화 찍던 시절이 생각나서 영광이라고 생각했다. ” 올해 BIFAN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임지연은 개막식 사회 제안을 받자마자 신인 시절에 고생했던 기억이 먼저 떠올랐다. 학교 동료들과 단편영화를 찍던 시절, “그때는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감독님이 나를 싫어하나. 의심 들 정도였”지만 제천, 정동진, 부산 등에서 열리는 영화제를 다니며 영화제의 재미를 만끽하곤 했다.
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칸영화제 홀린 꼬마 악동들의 어드벤처…'달걀원정대' 4월 개봉 확정 및 포스터 공개

비디오 게임 위해 파이 심부름 나선 아이들의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 그린 영화 16mm 필름의 거친 질감과 레트로 색감으로 70~80년대 클래식 무비 향수 완벽 재현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및 BIFAN 첫선 이어 4월 전국 극장가 상륙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 노미네이트로 주목받은 〈달걀원정대〉가 4월 한국 개봉을 발표했다. 비디오 게임 '엔젤'을 위해 블루베리 파이 심부름에 나선 아이들이 빼앗긴 달걀을 되찾기 위해 미지의 숲으로 떠나며 좌충우돌 모험과 우정을 경험하는 어드벤처 영화 〈달걀원정대〉는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 이후 세계 각국 영화제에 소개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국에선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첫선을 보였다. 이렇게 세계 영화인의 사랑을 받은 〈달걀원정대〉는 4월 중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