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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뉴진스, 올해 첫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서 수상

블랙핑크 로제·뉴진스, 올해 첫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서 수상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와 뉴진스가 각각 일본 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2일 '뮤직 어워즈 재팬'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협업곡 '아파트'(APT. )는 '베스트 인터내셔널 팝송 인 재팬'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시상식에서 뉴진스의 '디토' 는 '베스트 K팝 송 인 재팬'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처음 개최된 '뮤직 어워즈 재팬'은 일본 음반산업협회를 비롯한 현지 주요 5개 단체와 정부 기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시상식이다.
에스파, 일본 MTV 시상식서 여성 아티스트 최초 4관왕 달성

에스파, 일본 MTV 시상식서 여성 아티스트 최초 4관왕 달성

걸그룹 에스파가 일본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전례 없는 성과를 거두며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된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재팬 2025'(MTV VMAJ 2025)에서 에스파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포함해 총 4관왕을 차지했다고 공식 홈페이지가 20일 발표했다. 이들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위플래시' 로 '베스트 그룹 비디오' 부문을 수상했으며, 정규 1집의 더블 타이틀곡 '슈퍼노바' 와 '아마겟돈' 으로 각각 '베스트 댄스 비디오'와...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에스파 〈슈퍼노바〉 '올해의 노래'...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최다 후보는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6개 부문서 지명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6일 발표한 부문별 후보 명단에서 인디밴드 단편선 순간들이 6개 부문에 지명되며 최다 후보로 선정됐다. 단편선 순간들은 앨범 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모던록 음반' 후보에 올랐다. 수록곡 '독립'은 '올해의 노래'와 '최우수 록 노래' 부문에, '오늘보다 더 기쁜 날은 남은 생에 많지 않을 것이다'는 '최우수 모던록 노래'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또한 '올해의 음악인' 부문에도 이름을 올려 총 6개 부문에서 후보 자격을 얻었다.
소니 픽쳐스의 새로운 게임 실사영화 계획 〈헬다이버즈〉와 〈호라이즌 제로 던〉

소니 픽쳐스의 새로운 게임 실사영화 계획 〈헬다이버즈〉와 〈호라이즌 제로 던〉

소니 픽쳐스가 최근 CES 2025 행사에서 새로운 실사영화 제작 계획을 발표했다. 소니는 대중적인 게임 콘솔 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 의 제작사이기도 한데, PS 기반 게임들 중 고퀄리티 그래픽과 서사를 담고 있는 수작들이 많아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소니는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었거나, 자회사에서 개발한 다양한 게임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실사화하려는 계획을 세워 왔는데, 최근 화제가 되었던 게임인 ‘헬다이버즈’를 비롯해 ‘호라이즌 제로 던’의 영화화 계획을 발표한 것.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소문난 잔치, 과연 먹을 만할까! 2025년 해외영화 기대작

마침내 새해가 밝았다. 연말까지 어려운 일의 연속이었던 2024년은 가고 2025년 을사년이 왔다. 새해가 되면 각자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 할 것이 떠오르곤 할 텐데, 영화 같은 취미를 즐기는 입장에선 당연히 '새로 나올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2024년 한 해를 올해의 영화, 올해의 내맘대로 어워즈로 정리했으니 2025년도 어떤 작품이 나올지 살펴보는 것이 인지상정. 2025년에 개봉 예정인 해외영화 중 기대작을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선정해보았다.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제이슨 모모아, DCU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에서 로보 역할로 복귀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항상 로보 역을 맡고 싶었다”
아쿠아맨이었던 제이슨 모모아가 DC 유니버스로 돌아온다. 그러나 아쿠아맨이 아닌 (Supergirl: Woman of Tomorrow)에서 안티히어로 로보 역할로 출연한다. 또 이번 작품에는 HBO 드라마 에 출연한 배우 밀리 앨콕이 카라 조엘 역으로 출연한다. 의 제작은 1월 13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개봉일은 2026년 6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제이슨 모모아는 한 인터뷰에서 폭력적이고 불경한 성격으로 유명한 이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오아시스 재결합! 밴드 붐은 온다, 밴드 영화 7

오아시스 재결합! 밴드 붐은 온다, 밴드 영화 7

지난달 27일, 브릿팝의 레전드 밴드 오아시스가 재결합을 발표했다. 2009년 형제간의 불화로 공식 해체를 선언한 지 15년 만이다. 오아시스의 재결합이라니. 살아생전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의 재결합은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카디프를 시작으로 맨체스터, 런던 웸블리, 에든버러, 더블린까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펼쳐지는 25년 라이브 투어는 140만 좌석이 매진이 되다 못해 암표 가격이 1000만 원을 호가하며 연일 화제가 될 정도다.
AI 영상 기술의 명(明)과 암(暗) - 영화 업스케일링의 부작용 (1)

AI 영상 기술의 명(明)과 암(暗) - 영화 업스케일링의 부작용 (1)

생성형 AI의 발전이 다방면에 미칠 파급력에 대한 우려는 영화도 예외는 아닙니다. AI 기술이 배우와 엑스트라, 기타 영화 산업 관련 종사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할지도 모른다는 미래에 대한 전망이 할리우드 배우 노조 파업의 중요한 이슈이기도 했고, 딥페이크 라 불리는, 기존의 영상에 다른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은 어느 정도 보편화되어서, 유튜브를 통해서 원래 영화와는 다른 배우의 얼굴과 목소리를 장난삼아 접붙여놓은 영상이나 미드저니 에 임의의 값을 입력해 만들어낸 이미지를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기도 합니다.
한 달간 맥도날드만 먹은〈슈퍼 사이즈 미〉모건 스펄록 감독 향년 53세로 별세

한 달간 맥도날드만 먹은〈슈퍼 사이즈 미〉모건 스펄록 감독 향년 53세로 별세

“모건은 자신의 예술과 아이디어, 관대함을 통해 많은 것을 베풀었다”
패스트푸드의 폐해를 고발한 다큐멘터리 영화 의 감독 모건 스펄록이 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별세했다고 AP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는 미국인의 일상에 파고든 패스트푸드가 비만을 야기하고 건강을 악화시키는 주범이라고 고발하는 다큐멘터리다. 형과 여러 프로젝트에서 함께 일했던 동생 크레이그 스펄록은 “모건과 작별을 고하는 슬픈 날이었다”면서 “모건은 자신의 예술과 아이디어, 관대함을 통해 많은 것을 베풀었다. 세상은 진정한 창의적 천재이자 특별한 사람을 잃었다. 그와 함께 일한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형의 죽음을 애도했다.
300만 관객 앞둔〈노량: 죽음의 바다〉와〈서울의 봄〉쌍끌이 흥행 지속

300만 관객 앞둔〈노량: 죽음의 바다〉와〈서울의 봄〉쌍끌이 흥행 지속

현재 박스오피스 1,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 영화가 각각 3백만, 1천2백만 관객을 돌파할 예정이다
12월 20일 개봉한 (이하 )가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8일에 12만 20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는 265만 9893명에 다다랐다. 일반 2D뿐만 아니라 IMAX , 4DX , ScreenX , SUPER|MX4D , Dolby Atmos 포맷으로도 개봉하며 흥행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개봉 33일만인 지난 12월 2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도 같은 날 11만 208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