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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누구랑 가? 어떤 취향이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형별 추천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영화 정보를 검색하면 각종 이모티콘 을 볼 수 있다. 각 이모티콘은 영화의 성격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일반적인 장르 구분과 달리 세심한 구분이 눈에 띈다. 워낙 취향 타는 영화들이 많은 부천영화제의 ‘센스’다. 씨네플레이는 관객들의 영화 취향과 어떤 동반인이 있는지에 맞춰 상영작을 추천해봤다. 부디 부천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르시길.
[할리우드 말말말] 닉 퓨리가 다친 눈은 왼쪽? 오른쪽?

[할리우드 말말말] 닉 퓨리가 다친 눈은 왼쪽? 오른쪽?

지난주 할리우드엔 어떤 일이 있었을까?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면서 할리우드는 격하게 반발했다. 가 개봉하며 ‘어른이’들이 눈물을 쏙 뺐다. 샌디에이고 코믹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패널 행사를 열 영화와 TV 시리즈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보수주의 종교 그룹이 아마존 드라마 을 캔슬하라고 넷플릭스에 청원하면서 SNS 사용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그 외에 재미있는 소동, 진지한 논의도 한 주를 채웠다. 지난주 나온 말들을 통해 할리우드의 일주일을 돌아본다. 왼쪽 눈이라고! - 사무엘 L. 잭슨
[할리우드 말말말] 브리 라슨, “슈퍼히어로물에 더 많은 ‘다양성’이 필요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브리 라슨, “슈퍼히어로물에 더 많은 ‘다양성’이 필요하다”

‘게임’으로 시작해서 ‘게임’으로 끝난 한 주였다. (이하 )과 이 전 세계 영화/드라마 팬들을 대형 스크린과 TV 앞으로 집합시키고 있다. 두 작품이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의 종지부를 찍는 작품들인 만큼, 화제의 중심에 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외에도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다양하고 재미난 소식들이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쏟아져 나왔다. 스포일러에 대처하는 학교 교사들의 경고부터 폭행 자작극을 벌였던 저시 스몰렛을 비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마디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블랙시네마가 할리우드를 지배할 때

블랙시네마가 할리우드를 지배할 때

조던 필의 를 계기로 본 할리우드의 아프리칸 아메리칸 영화인들의 활약과 지금까지의 활약상 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수상한 배리 젠킨스 “지금은 블랙시네마의 르네상스다.” 2018년 3월, 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직후 조던 필 감독이 남긴 말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결국엔 스타도 사람이다.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할리우드의 후광에 가려졌던 배우들의 남다른 관심사. 특히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신을 좇아 다른 역할을 다하는 ‘멋진 그들’의 이유 있는 딴짓을 모았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 아는 사람들이다. 때로는 배우들의 사적인 목소리가 우리에게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매혹적인 여성 서사를 보여준 추천 드라마 13편

매혹적인 여성 서사를 보여준 추천 드라마 13편

관습적인 역할에서 벗어난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반갑다. 마블 첫 여성 슈퍼히어로 영화 은 여성들의 연대, 자신의 힘과 의지로 각성하는 서사를 그려내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영화 안팎을 둘러싼 부조리한 현실이 자리한다. 여성 영화인과 여성 서사 영화를 갈망하는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지만, 올해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봤듯이 오랜 시간 쌓아온 유리천장이 굳건히 버티고 있다. 이에 비해 드라마는 영화보다 나은 편이다. 남성보다 여성 캐릭터를 내세운 드라마 제작이 활발하며, 작품에서 여성이 소화하는 직업군도 다양하다.
2019 오스카 시상식을 둘러싼 핫이슈 한 눈 정리

2019 오스카 시상식을 둘러싼 핫이슈 한 눈 정리

별들의 축제 오스카 시즌이 다시 돌아왔다. 오는 2월 24일 17시 미국 최고 권위의 영화 시상식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린다.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릴 오스카 시상식 개최에 앞서, 이번 오스카를 둘러싼 이슈들을 모아 정리했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미국 LA돌비극장.
[할리우드 말말말] 대런 크리스 “게이 배우의 역할을 차지하는 이성애자 배우가 되지 않겠다”

[할리우드 말말말] 대런 크리스 “게이 배우의 역할을 차지하는 이성애자 배우가 되지 않겠다”

2018년의 끝과 2019년의 시작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다. 모두가 열심히 보낸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응원한다.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어김없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갔다. ‘다양성’에 대한 배우 대런 크리스와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의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소식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다시 한번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앞으로는 게이 배우의 역할을 차지하는 이성애자 배우가 되지 않겠다” - 대런 크리스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사브리나의 오싹한 모험(Chilling Adventures of Sabrina)
[할리우드 말말말] 조슈 브롤린 “남은 50%의 인류에게 이 영상을 바친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슈 브롤린 “남은 50%의 인류에게 이 영상을 바친다”

‘마블’로 시작해 ‘마블’로 끝난 한 주였다. 내년 개봉을 앞둔 의 두 번째 예고편 이 12월 3일 공개되더니, 나흘 뒤에는 의 첫 예고편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기 때문이다. 최근 까지 포함한 넷플릭스-마블 시리즈 세 작품이 철퇴를 맞아 우울했을 마블 팬들의 입장에서는 이만한 종합 선물세트가 따로 없었을 것이다. 의 예고편이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궜지만, 이외에도 여러 소식들이 지난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떤 이야기들이 할리우드에서 오고 갔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