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 협곡 위 극한의 고립…'폴 : 디 어비스' 10월 1일 한국 개봉
스카이다이빙 추락 사고 후 고립된 세 사람의 생존기를 다룬 서바이벌 스릴러
티저 포스터 속 낙하산 줄에 의지한 아찔한 연출로 팽팽한 긴장감과 호기심 유발
'아노라' 마크 아이델슈테인과 떠오르는 신예 티나 스토일코비치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
보기만 해도 아찔한 스릴러가 10월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폴 : 디 어비스〉는 10월 1일 한국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폴 : 디 어비스〉는 스카이다이빙을 위해 경비행기에 오른 세 사람이 추락 사고 후 산불이 번지는 300미터 협곡 위에 매달린 채, 전화도 무전기도 닿지 않는 고립 속에서 생존의 한계와 맞서는 극한 고립 서바이벌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영화 속 극한의 상황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