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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스러운 투샷, 한국에 온 메릴 스트립 &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감격스러운 투샷, 한국에 온 메릴 스트립 & 앤 해서웨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현장

“2편은 정확히 지금 이 시점에 나왔어야만 했다”. 메릴 스트립은 마치 미란다 프리슬리처럼 단호하게, 그러나 우아하게 말했다. 그러게나 말이다. 아이폰이 나오기도 전 제작된 영화가, 20년이 지나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20년의 세월 동안, 비즈니스와 디지털, 출판, 패션계 등 세상을 둘러싼 모든 것이 변했지만, 사실 사람이 사는 이야기와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기도 하다.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보여준 일하는 여성들의 주체적인 삶과 연대의 가치는 여전히 유효하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비밀병기? 글로벌 론칭한 <에반게리온:3.0+1.01>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비밀병기? 글로벌 론칭한 <에반게리온:3.0+1.01>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시장이 더없이 확장되면서 플랫폼의 오리지널 콘텐츠 공세도 점점 거세지고 있다. 이 와중 최근 조용하게 승전고를 울린 플랫폼이 있었으니 아마존에서 서비스하는 프라임 비디오다. 프라임 비디오는 폭넓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아마존의 위신과 , , 등 오리지널 작품을 등에 업어 2억 명 이상의 시청자를 보유했지만, 아시아권에선 그렇게까지 힘쓰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지난 8월 13일, 한 작품의 론칭으로 프라임 비디오가 아시아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지금 가장 핫한 일본의 청춘스타, 스다 마사키

지금 가장 핫한 일본의 청춘스타, 스다 마사키

일본 감성 로맨스 영화 가 일본에서 을 누르고 6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저 흔한 일본 로맨스 영화라 생각하고 흘려보내기엔 아쉬운 점이 많은 영화다. 로맨스 영화의 바이블로 불리는 (2005)를 연출한 도이 노부히로 감독과 (2004)의 각본가 사카모토 유지가 협업한 작품이다. 이번 영화의 주역, 무기 역을 맡은 스다 마사키는 실제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20대 남자 배우로, 현 일본 20대의 대표격이다. 나른한 인상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아우라, 탄탄한 연기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