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K팝 최초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 입성…11년 만에 달군 열기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서 단독 공연 성료하며 K팝 그룹 최초 진입 새 역사 기록
'FANTASTIC BABY' 등 메가 히트곡 퍼레이드와 신곡 'BiiiG' 무대로 데뷔 20주년의 굳건한 위엄 증명
오는 7~8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 추가 공연 등 19개 도시 39회차 대규모 월드투어 순항
그룹 빅뱅 이 호주 시드니의 초대형 공연장인 아코르 스타디움에 K팝 그룹 최초로 단독 입성하며 굳건한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11년 만에 돌아온 시드니…글로벌 팝스타와 어깨 나란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은 지난 10월 31일 호주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SYDNEY'를 성황리에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