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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澤守" 검색 결과

히사이시 조, '빅 볼드 뷰티풀' 코고나다에게 먼저 러브콜 보내?

히사이시 조, '빅 볼드 뷰티풀' 코고나다에게 먼저 러브콜 보내?

거장 히사이시 조의 첫 할리우드 프로젝트!
코고나다 감독의 신작 〈빅 볼드 뷰티풀〉이 영화 음악계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히사이시 조 음악 감독의 첫 번째 할리우드 프로젝트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 볼드 뷰티풀〉은 친구의 결혼식에서 만난 두 남녀가 미스터리한 내비게이션의 안내로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되고, 과거로 돌아가는 신비로운 문을 열게 되면서 펼쳐지는 놀라운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모노노케 히메〉,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명작들의 OST를 완성하며 영화 음악계 거장으로서 큰 사랑을...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