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방패 없는 전장" 김동률, 10월 오케스트라 뺀 파격 무대
기본 밴드 편곡과 목소리에 집중… '율밴'과 호흡 맞춘 소품 스타일 명곡 예고
김동률 '오래된 노래' 데뷔 첫 파격…오케스트라 뺀 라이브10월 개최, 2019년 호흡 맞춘 율밴과 단출한 밴드 편곡 무대 예고칼과 방패 내려놓은 거장, 목소리 본연의 울림에 집중하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김동률'이 오는 10월, 자신의 음악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다. 소속사 뮤직팜 엔터테인먼트는 그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를 배제한 콘서트 '오래된 노래'를 개최한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