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수사" 검색 결과

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 서울서부지검 배당…본격 수사 착수

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 서울서부지검 배당…본격 수사 착수

임현택 전 의협 회장 고발, 식품의약범죄조사부 배당…'링거이모' 건도 수사
방송인 박나래가 '주사이모'로 불리는 여성으로부터 의료서비스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한 고발 사건이 서울서부지검에 배당돼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6일 취재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는 임현택 전 대한의료협회 회장이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씨를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지난 12일 배당받아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임 전 회장은 이모씨가 의약품을 불법으로 취득하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저질렀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동원,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인정…

정동원, 미성년자 무면허 운전 인정… "지인의 2억 협박, 깊이 반성"

소속사 "운전 연습 중 촬영된 영상 빌미로 협박 받아, 현재 공갈범 구속"
가수 정동원이 미성년 시절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동원 측은 당시 상황이 운전 연습 중 발생했으며, 지인으로부터 2억 원 상당의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12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정동원이 2023년 고향 하동 집 근처 산길에서 약 10분간 운전 연습을 한 사실이 있다"며 "당시 동승자가 있었고, 이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됐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과거 지인으로 지내던 A씨가 정동원의 휴대전화를 가져가 불법적으로 사진첩에 접근, 해당 영상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