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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겨울 감성 담은 'Wish to Wish' 발매...

소녀시대 윤아, 겨울 감성 담은 'Wish to Wish' 발매... "오늘(20일) 첫 무대"

19일 신곡 공개, 직접 작사 참여해 팬 사랑 전해... 80년대 레트로 팝 사운드 "올해 받은 사랑 보답하고파"... 연말 분위기 물씬 풍기는 따뜻한 위로 오늘(20일) 드라마 '폭군의 셰프' 팬미팅서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올라운더' 윤아 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따뜻한 겨울 선물이 도착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올 한 해 맹활약한 윤아가 직접 가사를 쓴 신곡으로 연말을 장식한다. 20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솔로 싱글 '위시 투 위시 '를 발매했다. 특히 오늘(20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이 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낭만 그 자체, 캐럴의 클래식 빙 코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들을 수 있는 영화 <스윙호텔>

낭만 그 자체, 캐럴의 클래식 빙 코로스비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들을 수 있는 영화 <스윙호텔>

빙 코로스비 조금 과장하자면 예전엔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캐럴 음반이 한 장씩은 다 있었던 것 같다. 계절이 되면 어김없이 당대 톱스타의 캐럴 음반이 하나씩 새롭게 모습을 보였다. 가수는 말할 것도 없고, 배우, 희극인 등 인기스타의 캐럴이 쏟아졌다. 저 멀리 ‘똑순이’ 김민희부터 “달릴까 말까” 하던 코미디언 영구 심형래나 ‘네로’ 최양락의 음반처럼 캐릭터와 유행어를 앞세운 캐럴이 있었고, 그보단 진지하게 겨울노래 녹음에 임한 당대 인기가수들의 캐럴이 있었다. ​ 그만큼 수요가 있었다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