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디지몬' 20년 만의 국내 최초 개봉…9월 극장가 점령할 명작들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디지몬' 더블 에디션 및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 9월 16일 연속 상영 확정
20여 년 전 안방극장을 점령했던 전설적인 애니메이션들이 스크린으로 화려하게 귀환한다. 향수를 자극하는 '이누야샤'의 사상 첫 극장 개봉부터 '디지몬' 더블 에디션까지, 9월 극장가는 거대한 추억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스크린으로 부활한 2000년대 판타지, '이누야샤'·'디지몬'의 귀환오는 9월 9일, '극장판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반요 이누야샤와 소녀 가고메가 요괴 메노마루에 맞서는 서사를 담은 이 작품은 다카하시 루미코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2001년 제작된 첫 극장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