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고은영" 검색 결과

'나만 잘 살 순 없지' 제주여성영화제, 29편 스크린 등판… 460대 1 뚫고 나온 경이로운 시선

'나만 잘 살 순 없지' 제주여성영화제, 29편 스크린 등판… 460대 1 뚫고 나온 경이로운 시선

15~18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 개최, 19회 상영 및 22팀 참여 소통의 장 마련
연대와 공존의 스크린, '나만 잘 살 순 없지'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가 '나만 잘 살 순 없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점에서 막을 올린다. 기후 위기와 불평등이 교차하는 시대, 타인 및 소수자와의 '연대'를 모색하는 묵직한 서사들이 관객을 찾는다. 올해 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작은 유소영 감독의 다큐멘터리 '공순이'다. 이 작품은 공순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시대의 톱니바퀴로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딸의 시선으로 담담하게 기록했다.
[포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과 다양한 포즈

[포토&]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현장, 스타들의 화려한 입장과 다양한 포즈

[연합뉴스 사진 자료]
'자백의 대가' 김고은

'자백의 대가' 김고은 "'모은'은 감정 거세당한 인물, 전도연 칭찬에 큰 감동"

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인터뷰..."반삭발까지 고민했다", 전도연과 10년 만의 재회
배우 김고은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자백의 대가〉에서 연기한 '모은' 캐릭터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함께, 선배 전도연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 "사이코패스. 아니, 감정이 고장 난 사람"…김고은의 '모은' 해석 12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고은은 "모은이라는 캐릭터를 구상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인간에게 과부하가 오게 되면, 감정이 완전히 거세당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죠"라며 모은을 '감정적 거세를 당한 인물'로 정의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콰이어트 플레이스 2> 등 6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콰이어트 플레이스 2감독 존 크래신스키출연 에밀리 블런트, 킬리언 머피, 밀리센트 시몬스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성공적인 외연의 확장★★★소리를 쫓아 인간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위협은 계속된다. 은신처가 붕괴되며 다시 세상 속으로 나선 가족의 사투와 여정을 담았다. 숨소리마저 조심스러울 만큼 소리에 대한 극한의 공포 하나로도 내내 긴장을 유지했던 1편에 비해 신선함은 다소 반감될 수 있지만, 부모의 보살핌을 벗어나 각자의 역할을 해내는 아이들의 활약과 외부로 확장된 세계관을 통한 다양한 사건들이 주는 서스펜스가 그 빈틈을 적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