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배첼러' 시즌 2 피날레 방송…멜 오웬스의 최종 선택은?
멜 오웬스의 최종 선택 공개, 앤티가에서 촬영된 감동적인 피날레
ABC의 시니어 데이팅 리얼리티 쇼 '골든 배첼러' 시즌 2가 11월 12일 피날레를 맞이하며 멜 오웬스가 최종 선택을 공개했다. 66세의 전직 미식축구 선수 오웬스는 지난 9월 24일부터 방송된 시즌에서 23명의 여성 참가자들과 함께 사랑을 찾아 나섰다. 시즌 2는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빠른 전개를 보였으며, 첫 두 에피소드가 동시에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ABC에서 방송됐으며, 다음 날 Hulu를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로도 제공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