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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 9월 20일(금) 오후 3시에 열린다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 9월 20일(금) 오후 3시에 열린다

영화진흥위원회의 영화제 지원예산은 기존 56억 원 규모에서 2024년 28억 원으로 50% 삭감된 바 있다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 정책 토론회’가 9월 2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강유정, 김남근, 김용민, 김현, 손명수, 전현희, 추미애 의원실과 영화산업 위기극복 영화인연대, 전국 14개 영화제 소속 구성원들의 연대체인 영화제정책모임, 국회 문화·예술 살롱이 공동주최하며, 2024년 영화제 지원현황 및 예산삭감 여파를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영화 생태계를 위한 영화제의 사회문화적 역할과 가치, 영화제 지원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 역대 최다 경신! 美 최다 출품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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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상영작 3,418편이 접수, 전년 대비 20.27% 증가해
제 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출품작 공모에서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경신했다. BIFAN은 지난 1월부터 4개월간 국내외 상영작과 '잇 프로젝트', XR부문 '비욘드 리얼리티' 공모를 진행했고, 공모 결과 국내외 상영작 3,418편이 접수되었다. 전년 대비 20. 27% 증가한 것이다. 한국영화는 장편 149편, 단편 1,558편이 출품되어 총 1,707편이 접수됐고, 해외영화는 장편 293편, 단편 1,018편으로 총 1,311편이 접수됐다. 이는 지난해 대비 한국영화는 287편(20. 21%), 해외영화는 232편(21.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 지원 예산 반토막, 소규모 지역 영화제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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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을 받는 영화제가 기존 40여 개에서 10개로 대폭 줄었다
올해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 정준호)가 올해 국내·국제영화제 가운데 가장 많은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지난 23일 영화진흥위원회 가 ‘2024년 국내 및 국제 영화제 지원 사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원금을 받는 총 10개 영화제 가운데 전주국제영화제에 6억8630만원이 배정됐다. 이어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6억1000만원),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4억5430만원), 제16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1억8930만원) 등의 순이다. 중요한 건, 거의 ‘반토막’ 수준인 지원 규모다.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우, 故 김주혁 대신해 <창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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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X박정민X안재홍X최우식 사냥의 시간> 출연 검토 중 이제훈 , 박정민 (사진 씨네21).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제훈, 박정민, 안재홍, 최우식이 영화 사냥의 시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파수꾼>(2010)으로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 국내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유수의 해외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가까운 미래, 한반도에 경제 위기로 또 한 번 위기가 닥쳐오고 이로 인해 생긴 거대한 빈민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