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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새 미니앨범 ‘The Classic’으로 11월 20일 컴백

규현 새 미니앨범 ‘The Classic’으로 11월 20일 컴백

가수 규현이 오는 11월 20일, 약 1년 만에 새 미니앨범 ‘The Classic’ 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Reminiscence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규현의 컴백 일정을 공식화했다. 규현의 이번 신보 ‘The Classic’은 지난 해 11월 발매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의 솔로 컴백작이다. 앨범명처럼 ‘발라더 규현’의 본연의 색을 재확인하는 프로젝트로, 깊은 감성과 클래식한 무드를 담은 발라드 곡들로 구성된다.
'20일 컴백' 규현, 고독한 감성 담은 콘셉트 포토 공개

'20일 컴백' 규현, 고독한 감성 담은 콘셉트 포토 공개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의 Still 버전 콘셉트 포토
가수 규현이 '발라드 정공법'으로 돌아온다. 규현이 20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 의 Still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 규현은 깊은 사유에 잠긴 모습이다. 고요히 빛을 머금은 규현의 얼굴에는 부드러움과 견고함이 공존한다. 규현은 절제된 움직임만으로 내면의 깊이를 정교하게 표현해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The Classic'은 규현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나일 강의 죽음>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일 강의 죽음> 등 2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나일 강의 죽음감독 케네스 브래너출연 케네스 브래너, 갤 가돗, 레티티아 라이트, 톰 베이트먼, 에마 매키 등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이럴거면 포와로는 왜 다시 불렀나요. ★★☆원작 소설이나 먼저 만들어진 영화 과 달리 인물들과 이야기에 조금씩 변화를 주었다. 캐릭터들의 직업을 바꾸고 성격을 섞거나 결말을 비틀었다. 그러나 그러한 변화가 원작보다 뛰어나거나 또 다른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는데 이르지는 못한다. 끊임없이 원전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게 만드는 리메이크작이란 대체 왜 이것을 다시 만들었냐는 물음을 되새기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