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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컴백' 규현, 고독한 감성 담은 콘셉트 포토 공개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의 Still 버전 콘셉트 포토

규현(KYUHYUN) EP [𝓣𝓱𝓮 𝓒𝓵𝓪𝓼𝓼𝓲𝓬] Concept Photo (Still ver.)
규현(KYUHYUN) EP [𝓣𝓱𝓮 𝓒𝓵𝓪𝓼𝓼𝓲𝓬] Concept Photo (Still ver.)

가수 규현이 '발라드 정공법'으로 돌아온다.

규현이 20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안테나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규현의 EP 'The Classic'(더 클래식)의 Still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차분한 분위기 속 규현은 깊은 사유에 잠긴 모습이다. 고요히 빛을 머금은 규현의 얼굴에는 부드러움과 견고함이 공존한다. 규현은 절제된 움직임만으로 내면의 깊이를 정교하게 표현해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The Classic'은 규현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앨범 'COLORS' 이후 약 1년 만에 내놓는 새 앨범이다. 규현은 '발라드 정공법'을 내세워 장르가 지닌 깊이와 본질을 되새길 전망이다. 발라더로서 규현의 구심점을 되짚으며, 본격 겨울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규현의 EP 'The Classic'은 오는 2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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