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호수" 검색 결과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그날의 호수', '하우스키퍼' 다음 주 공개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그날의 호수', '하우스키퍼' 다음 주 공개

미스터리부터 스릴러까지, 웰메이드 단막극의 정석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두 편이 차주 티빙에서 공개된다. 4일 오전 티빙 에 따르면, 티빙은 다음 주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의 두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8일 공개되는 〈그날의 호수〉는 수업 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자 이호수 가 사망하게 된 사건을 마주한 교사 모성연 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성연이 그날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오는 서늘한 긴장감과 묵직한 메시지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너의 이름은.〉 ‘남의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인다는 건.

〈너의 이름은.〉 ‘남의 일’을 ‘내 일’로 받아들인다는 건.

* 〈너의 이름은.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자연재해와 사회적 참사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트라우마에 취약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타키 는 밤하늘을 현란하게 수놓으며 가로지르는 티아마트 혜성을 넋 놓고 바라본다. TV에선 혜성의 핵이 갈라져 조각이 떨어져 나오는 장면을 생중계하고, 아나운서는 1200년 주기로 지구 근처를 지나는 티아마트 혜성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게 큰 행운이라 말한다. 타키는 혜성이 쪼개지는 걸 보겠노라며 옥상으로 뛰어올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