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두 편이 차주 티빙에서 공개된다.
4일 오전 티빙(TVING)에 따르면, 티빙은 다음 주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의 두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8일(월) 공개되는 〈그날의 호수〉는 수업 중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제자 이호수(유지완)가 사망하게 된 사건을 마주한 교사 모성연(박유림)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다. 성연이 그날의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오는 서늘한 긴장감과 묵직한 메시지가 시청자를 사로잡는다.
이어 9일(화) 공개되는 〈하우스키퍼〉는 서로가 전부였던 두 친구 사이에 의문의 가사도우미가 들어오며 발생하는 관계의 균열을 그린 스릴러다. 강나언, 윤상정 등 주목받는 신예 배우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가장 일상적인 공간이 공포로 변하는 순간을 섬세하게 포착해 웰메이드 단막극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tvN X TVING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은 올해 〈화자의 스칼렛〉, 〈내 딸 친구의 엄마〉 등을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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