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자매치킨’ 주원, 발레 동호회서 예능감 폭발…
고난도 ‘그랑쥬떼’ 완벽 소화에 감미로운 세레나데까지… ‘육각형 배우’의 예능 본능
배우 주원이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에서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 본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압도적인 비주얼 뒤에 숨겨진 솔직하고 대범한 입담과 열정적인 태도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 ‘그랑쥬떼’부터 쌍칼 액션까지… 시키면 다 하는 ‘열정 만렙’ 신입 회원지난 7일 공개된 〈자매치킨〉 4화에서는 발레 동호회 ‘발레 벌떡’의 청일점 회원으로 변신한 주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원은 고교 시절 다져진 무용 실력을 바탕으로 발레의 고난도 동작인 ‘그랑쥬떼 ’를 완벽하게 선보여 회원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