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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유의태, 숏드라마 '구주의 시간' 출연

〈종이달〉, 〈남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
배우 유의태가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유의태가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신작 〈구주의 시간〉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구주의 시간〉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녀가 생전에 사용하던 의문의 비밀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서를 발견한 오빠 원일 이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유의태는 동생 다현 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핸드폰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고드는 원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스튜디오드래곤 흥행작 배출해도 2분기 영업손실 29억원 기록

“하반기, 라인업 증대 & 시청 성과 극대화 통해 수익성 회복 힘쓸 것”
스튜디오드래곤이 올 2분기 매출 1,145억원, 영업손실 29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TV와 OTT를 포함한 전체 방영 회차가 분기 단위 역대 최저를 기록한 점이 매출 및 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 OTT 방영 회차의 경우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 일본판 〈내 남편과 결혼해줘〉 공급 등을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늘었지만, TV 방영 회차가 〈금주를 부탁해〉(12회차) 〈미지의 서울〉(12회차) 〈견우와 선녀〉(3회차)에 그치며 전년 동기 대비 20. 1% 감소했다. TV 방영 회차 감소에 따라 편성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