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의태가 숏드라마에 출연한다.
30일 소속사 눈컴퍼니에 따르면, 유의태가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의 신작 〈구주의 시간〉에 주연으로 합류했다. 〈구주의 시간〉은 동생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그녀가 생전에 사용하던 의문의 비밀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에서 단서를 발견한 오빠 원일(유의태)이 숨겨진 진실을 추적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극 중 유의태는 동생 다현(주예림)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핸드폰 속에 감춰진 진실을 파고드는 원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유의태는 사건에 다가설수록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비밀과 그로 인해 흔들리는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특유의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앞서 드라마 〈종이달〉, 〈남남〉,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에도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구주의 시간〉은 오는 2월 4일 레진스낵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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