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숏드라마 만든다...'애 아빠는 남사친', 2월 4일 레진스낵에서 공개

배우 김신비, 최효주 등 출연


이병헌 감독이 숏드라마에 도전한다.

레진엔터테인트먼트가 내달 4일 새로운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공식 런칭하는 가운데, 숏드라마에 참여한 제작진 라인업이 눈길를 끌고 있다. 특히, 레진스낵에서 2월 4일 공개되는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은 천만 영화 〈극한직업〉을 비롯해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각본과 연출에 참여한 작품이다.

〈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육아를 함께하게 된 남사친과 여사친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다. 〈애 아빠는 남사친〉은 남녀가 애매한 친구 사이에 머물던 관계에서 뜻밖의 육아 동맹을 맺게 되며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숏폼 형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며, 배우 김신비, 최효주 등이 출연한다.

레진스낵은 2월 4일(수)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날부터 〈애 아빠는 남사친〉의 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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