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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못 던지는 제노X매니저 재민! 야구 숏드라마 '와인드업' 메인 예고편 공개

1월 16일 숏폼 플랫폼 '킷츠' 통해 독점 공개

NCT 제노·재민 주연의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오는 1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통해 독점 공개되는 숏드라마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와인드업〉에서 제노는 한때 유망주였던 투수 '우진' 역을, 재민은 어느 날 우진 앞에 나타난 전학생 '태희' 역을 맡아 두 야구 소년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를 그린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우진’이 자신을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투수”라고 소개하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한다. 홀로 연습에 매진하던 ‘우진’의 앞에 전학생 ‘태희’가 매니저가 되겠다며 이곳저곳에서 불쑥 나타나고, 티격태격하는 둘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이어서 힙한 비트의 음악으로 분위기가 전환되고, ‘우진’이 ‘태희’를 매니저로 받아들이며 같이 훈련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마지막에는 “투수 교체 타이밍이야. 이우진 2.0으로”라고 말하는 ‘태희’와 결연한 눈빛으로 경기에 나서는 ‘우진’이 교차하면서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함을 더한다.

〈와인드업〉은 1월 16일 킷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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