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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와인드업〉 포스터
〈와인드업〉 포스터

NCT 제노·재민이 주연한 드라마가 공개된다.

2일 오전, 테이크원컴퍼니(대표 정민채)는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를 오는 1월 16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와인드업〉은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다. 제노와 재민이 주연으로 캐스팅돼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테이크원스튜디오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 KBS2 〈진검승부〉의 김성호 감독이 맡는다.

〈와인드업〉과 더불어 킷츠에서는 아이콘 구준회 주연의 〈야근하고 갈래요?〉, 차선우·SF9 주호 주연의 〈쏘니의 경쟁〉 등 일반 숏폼 드라마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라인업으로 휴먼 SF 〈점프보이 LIVE〉, 인터렉티브 드라마 〈킬 더 로미오〉, 페이크 다큐 시트콤 〈대표님은 외롭다〉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가 1분기 내 순차 릴리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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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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