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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 이틀 만에 본업 복귀"…NCT 태용, 1월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 개최

해군 만기 전역 신고…서울 시작으로 6개 도시 아시아 투어 돌입

NCT 태용 단독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NCT 태용 단독 콘서트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앞에 다시 선다.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태용이 내년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TY TRACK - REMASTERED'(TY 트랙 - 리마스터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태용은 지난 14일 해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하며 성실한 군 복무를 마쳤다. 이번 서울 공연은 전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이 되며, 2024년 2월 열었던 자신의 첫 단독 콘서트 'TY TRACK'(TY 트랙)을 새롭게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서울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태용은 대규모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월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시작으로 2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2월 28일과 3월 1일 마카오,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태국 방콕, 4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 총 6개 도시에서 10회에 걸쳐 공연을 펼친다.

이번 투어는 태용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특히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다양한 팬층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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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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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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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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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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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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