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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전역 후 첫 행보는? '친한친구' 스페셜 DJ

17일은 같은 그룹의 멤버들이 게스트 출연으로 지원 사격

'Holiday in 친한친구' 스페셜 DJ 바비
'Holiday in 친한친구' 스페셜 DJ 바비

바비가 전역 후 스페셜 DJ로 대중 앞에 선다.

그룹 아이콘(iKON) 멤버 바비(BOBBY)는 지난 12월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후 12월 15일, MBC FM4U 'Holiday in 친한친구'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났다. 바비는 19일까지 해당 프로그램에서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 특히 17일은 같은 그룹의 멤버 김진환과 정찬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바비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역 후 처음 하는 라디오 스케줄이라 설렌다. 오랜만에 마이크 앞에 서는 자리라 감회가 새롭고, 편하고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게스트분들과 청취자분들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Holiday in 친한친구'는 매일 오후 10시 MBC FM4U(수도권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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