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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온유, 1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2026년 1월 북미 5개 도시 공연 후 서울 공연으로 월드 투어 마무리

온유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 포스터
온유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 포스터

온유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온유는 12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온유의 2025년 월드 투어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퍼센트'는 지난 8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일본, 대만, 브라질, 칠레, 멕시코, 프랑스, 영국, 스페인, 핀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폴란드, 독일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이후 2026년 1월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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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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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시봉' 이백천 93세 별세… 조영남 울린 똘강의 60년 1964년 TBC PD 출신으로 한국 통기타 개척, 23일 오전 7시 발인 1960~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의 스승이자 무교동 '쎄시봉'을 중심으로 통기타 군단을 이끌었던 대중음악평론가 '이백천'이 21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가수 '조영남'이 "한국 포크계의 총대장이자 리더"라며 애통함을 표할 만큼, 고인은 한국 대중음악사에 굵직한 발자취를 남긴 거목이었다. 청년 문화의 산실, '똘강'의 시대 1933년 38선 이북 황해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의사인 부친을 따라 서울로 이주한 뒤, 중앙중학교 밴드부에서 처음 악기를 잡았다.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NEWS
2026. 9. 21.

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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