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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온유, 1월 서울서 앙코르 콘서트 개최

2026년 1월 북미 5개 도시 공연 후 서울 공연으로 월드 투어 마무리

온유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 포스터
온유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 포스터

온유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온유는 12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온유의 2025년 월드 투어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퍼센트'는 지난 8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일본, 대만, 브라질, 칠레, 멕시코, 프랑스, 영국, 스페인, 핀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폴란드, 독일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이후 2026년 1월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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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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