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유가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 투어의 마침표를 찍는다.
온유는 12월 15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1월 31일과 2월 1일 '2025-26 온유 월드투어 '온유 더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서트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온유의 2025년 월드 투어 콘서트 '온유 더 라이브: 퍼센트'는 지난 8월 2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일본, 대만, 브라질, 칠레, 멕시코, 프랑스, 영국, 스페인, 핀란드, 덴마크, 네덜란드, 폴란드, 독일에서의 공연을 마쳤다. 이후 2026년 1월 미국 5개 도시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멜론 티켓을 통해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가, 2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순차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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