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이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고등학생으로 변신한다.
23일 오전, 테이크원컴퍼니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의 2월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점프보이 LIVE〉는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과학고 꼴찌 아웃사이더가 우연히 얻은 순간이동 능력을 통해 ‘라이브 히어로’로 거듭나는 청춘 성장기를 그린다. 〈메스를 든 사냥꾼〉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진출한 이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휴먼 SF 장르의 작품으로, 존재감 없던 소년이 전 세계가 지켜보는 시선 속에서 비로소 자신의 목소리와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다.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주인공 ‘이온’ 역을 연기한다. ‘이온’은 학교와 SNS에서 주목받지 못하던 인물로, 유성우가 내리던 날 라이브 방송 중에 우연히 주운 운석 조각 때문에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된다. ‘이온’은 순간이동 라이브로 순식간에 메가 인플루언서가 되고, 원치 않는 관심과 혼란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간다.
〈점프보이 LIVE〉는 지난 8일 크랭크업한 상태로,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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