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검색 결과

김병만, 이혼 소송 후 두 아이와 함께한 육아 현장 최초 공개...'정글의 사랑꾼으로 변신'

김병만, 이혼 소송 후 두 아이와 함께한 육아 현장 최초 공개...'정글의 사랑꾼으로 변신'

조선의 사랑꾼 출연해 '짱이·똑이'와 함께하는 모습, 제작진 앞에서 혼인 신고 증인까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긴 이혼 소송을 마친 김병만이 두 아이와 함께하는 육아 현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는 AOA 출신 찬미 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했다. 12년 차 아이돌 생활을 끝내고 배우로 변신한 임도화는 5살 연상의 '교회 오빠'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일 AOA 멤버 지민, 설현, 혜정과 어린 시절을 함께한 '구미 삼총사' 오빠들까지 많은 하객이 참석해 임도화의 결혼을 축복했다.
신현준 주연 도플갱어 코미디 '현상수배', 파격적인 1인 2역 스틸컷 공개

신현준 주연 도플갱어 코미디 '현상수배', 파격적인 1인 2역 스틸컷 공개

소시민 현준과 범죄자 철구의 얽히고설킨 공조 추격전 담은 도플갱어 코미디 영화 신현준, 데뷔 이래 최초 1인 2역 도전하며 "두 사람 분 개런티 받았어야" 유쾌한 소감 김병만, 레지나 레이 등 명품 조연 라인업 합류하며 다가오는 6월 국내 극장가 출격
6월 개봉을 앞둔 〈현상수배〉가 배우 신현준의 파격적인 1인 2역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를 그린 〈현상수배〉에서 신현준은 소시민 현준과 그를 똑닮은 철구를 맡았다. 신현준은 이번 작품으로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