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신현준 주연 도플갱어 코미디 '현상수배', 파격적인 1인 2역 스틸컷 공개

소시민 현준과 범죄자 철구의 얽히고설킨 공조 추격전 담은 도플갱어 코미디 영화 신현준, 데뷔 이래 최초 1인 2역 도전하며 "두 사람 분 개런티 받았어야" 유쾌한 소감 김병만, 레지나 레이 등 명품 조연 라인업 합류하며 다가오는 6월 국내 극장가 출격

〈현상수배〉
〈현상수배〉

6월 개봉을 앞둔 〈현상수배〉가 배우 신현준의 파격적인 1인 2역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를 그린 〈현상수배〉에서 신현준은 소시민 현준과 그를 똑닮은 철구를 맡았다.

신현준은 이번 작품으로 데뷔 이래 최초로 1인 2역에 도전한다. 첫 1인 2역 도전에 그는 “1인 2역인데다 액션 분량도 많아 두 사람 분의 개런티를 받았어야 했다”는 농담 섞인 소감을 전하며 현장에서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는 전언이다.

신현준의 1인 2역 연기를 볼 수 있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극장에서 개봉하며, 신현준 외에도 김병만과 레지나 레이 등이 출연한다.

×

영화인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로컬시네마’·‘페스티벌 초이스’ 상영작 발표... 씨네플레이, 올해도 ‘로컬시네마상’ 후원 이어간다
NEWS
2026. 10. 20.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 ‘로컬시네마’·‘페스티벌 초이스’ 상영작 발표... 씨네플레이, 올해도 ‘로컬시네마상’ 후원 이어간다

제52회 서울독립영화제(SIFF 2026)가 지역 영화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비추는 '로컬시네마' 부문(13편)과 올 한 해 주목받은 화제작을 아우르는 '페스티벌 초이스' 부문(61편)의 공식 상영작을 발표했다. 특히 영화 전문 미디어 씨네플레이는 한국 독립영화의 균형 있는 발전과 지역 창작 생태계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해 올해도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서울독립영화제와 지역 네트워크의 긴밀한 협력으로 2022년 신설된 로컬시네마 부문은 서울과 경기권 외 지역에서 독창적인 시선과 뚝심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감독들을 집중 조명하는 섹션이다.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 첫 장편 영화 ‘모자 쓴 고양이’, 11월 6일 극장 개봉
NEWS
2026. 10. 20.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 첫 장편 영화 ‘모자 쓴 고양이’, 11월 6일 극장 개봉

워너브러더스 픽처스 애니메이션의 첫 장편 영화 〈모자 쓴 고양이〉 가 오는 11월 6일 개봉을 앞두고 기상천외한 모험을 엿볼 수 있는 보도스틸 10종을 20일 공개했다. 〈모자 쓴 고양이〉는 상상력과 영감을 연구하는 비밀 기관 'I. I. I. I. '의 사고뭉치 요원 모자 쓴 고양이가 낯선 동네로 이사 와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가비와 세바스찬 남매를 찾아가며 시작되는 판타지 어드벤처다.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다 이삿짐 상자 속으로 떨어뜨린 마법의 돌림시계를 되찾기 위해 신비한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좌충우돌 여정을 그린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