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김영웅, 싱크로율 200% 그 시절 아버지 ‘홍춘섭’ 役 완벽 소화
박신혜와 애틋한 부녀 케미… 90년대 향수 자극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안방극장 매료
배우 김영웅이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밀도 높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1990년대 세기말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그는 현실감 넘치는 아버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 중이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을 쫓기 위해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