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게인4' 가수 김윤설, 28세 나이로 안타까운 비보
'보이스 키즈' 우승부터 '싱어게인 4'까지 활약했던 가수 김윤설, 2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천재 보컬의 이른 영면, 28세 별이 지다대중의 고막을 사로잡았던 천상의 목소리가 영원한 침묵에 잠겼다. 간판 음악 경연 '싱어게인 4'를 통해 압도적인 가창력을 증명했던 가수 '김윤설'이 향년 2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7일, 가요계에 충격적인 비보가 전해졌다. 고인의 마지막 길은 동료 음악인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밴드 '타카피'의 보컬 '김재국'은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싱어게인 4'에서 동고동락했던 '김윤설' 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며 무거운 애도의 뜻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