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김한기" 검색 결과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아시아 최초 '버드보이' 공개…6일간의 여정 마침표

제14회 행사 10~15일 은평구서 성료, 청소년 주도 참여형 프로그램 대폭 확대
관객에서 문화의 주체로…세대 간 소통 이끈 14번째 비상 어린이와 청소년이 전 세계 영화를 매개로 교감하는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6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단법인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롯데시네마 은평'과 '은평문화예술회관' 등 서울 은평구 일대에서 올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스펙트럼의 확장이다. 기존 어린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소년까지 관람과 참여의 폭을 과감히 넓혔다.
“제 심사기준은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선택은?

“제 심사기준은요”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선택은?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어린이 경쟁 섹션' 어린이 심사위원단. 사진 제공=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 “어린이 심사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영화를 보고 심사를 할 거예요. 나눠드린 종이를 보면 표가 있죠. 영화 제목이 있고, 옆에 0점부터 10점까지 점수를 적는 란이 있어요. 그 옆에는 내가 왜 이 영화에 이 점수를 줬는지 심사평을 적으면 되어요. 영화를 보고 1분 동안 심사할 시간을 드릴 거예요. 혹시 심사하다가 불편한 점이 있거나 모르는 게 있을 때는 손을 들어주세요. 선생님들이 찾아가서 도와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