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배아" 검색 결과

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출산…

이시영, 이혼 후 둘째 딸 출산… "하나님이 주신 선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 이식해 임신, 딸 출산
배우 이시영이 이혼 후 둘째 딸을 출산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하나님이 엄마한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는 글을 게재했다. 출산 직후 촬영한 듯한 신생아 디데이 달력에는 '2'라고 표시되어 있어 전날인 4일에 출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최근 이시영이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시영은 건강 회복 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시영, 본격 출산 준비 '미국서 몸 염증 덩어리 된 듯..디톡스 시작'

이시영, 본격 출산 준비 '미국서 몸 염증 덩어리 된 듯..디톡스 시작'

건강한 브런치 직접 만들어 공개...임신 7개월, 미국 한 달살이 마치고 귀국
배우 이시영이 디톡스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들어 먹은 브런치. 진짜 너무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건강한 한 끼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미국에서 매일 햄버거에 피자에 몸이 염증 덩어리가 된 거 같아. 이제 좀 디톡스 시작해보자'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8일 이시영은 이혼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쉽지 않았던 결혼생활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단 하나, 저에게 꽉 찬 행복과 희망과 감동을 주는 천사 같은 아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시영 미국 식당 민폐 논란 결국 사과 '죄송합니다' 문제 영상도 삭제

이시영 미국 식당 민폐 논란 결국 사과 '죄송합니다' 문제 영상도 삭제

아들이 돌아다니며 식사하는 모습 방치...다른 손님 얼굴 무단 노출까지 겹쳐 논란
배우 이시영이 미국 식당에서 발생한 민폐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자녀의 무분별한 행동을 제지하지 않고 다른 손님의 얼굴까지 무단으로 노출시킨 것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결국 직접 나서서 사과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며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