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엑디즈 건일, '팬 욕설' 녹취록 파장… 결국 전속계약 해지
전 여친 폭로글 확산에 JYP 공식 사과… 향후 5인 체제 활동
'팬 기만' 논란의 종착역… JYP, 결단의 칼 빼들다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의 멤버 '건일'이 결국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맞이했다. 이른바 '팬 욕설 녹취록' 파문이 일어난 지 불과 며칠 만에 소속사와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성명을 통해 "건일이 금일부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사안의 폭발성을 감안한 소속사 측의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번 사태의 발단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강타한 '전 여자친구'의 폭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