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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신라면이 영화로" 농심, 전주국제영화제서 40주년 단편 상영

신라면 출시 40주년 맞아 오세연·김태엽 감독 단편영화 2편 상영…전주 영화의 거리서 팝업스토어 운영
농심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가대표 라면 브랜드 '신라면'의 출시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오세연 감독의 '라면이 불기 전에'와 김태엽 감독의 '라면이 떨어지면' 등 총 2편이다. 해당 단편영화들은 다음 달 2일부터 영화제 기간 동안 총 3회에 걸쳐 공식 상영될 예정이다. 농심 측은 "신라면이 오랜 시간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스크린에 담아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길복순’ ‘미쓰백’ 김시아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 6월 24일 개봉!

‘길복순’ ‘미쓰백’ 김시아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 6월 24일 개봉!

첫사랑의 설렘과 아빠의 비밀이 필름 카메라 사진처럼 천천히 번져가는 퀴어 성장 무비다.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올 여름 가장 솔직하게 빛나는 소녀의 퀴어 성장담 〈여름의 카메라〉가 6월 24일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공개된 〈여름의 카메라〉 티저 포스터는 영화 제목처럼 첫사랑을 카메라에 담는 소녀 김시아가 맡은 ‘여름’과 ‘카메라’를 청량하게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푸른 하늘 위 구름처럼 떠오른 영문 타이틀 ‘SUMMER’S CAMERA’와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는 ‘여름’의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