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비스 켈시, 37세 생일 최고 선물은 ‘치프스 승리’…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미슐랭 데이트”
- 5일(월) 37번째 생일 맞은 캔자스시티 치프스 스타 트래비스 켈시
- 7일 팟캐스트 '뉴 하이츠'서 “생일 전날 라스베이거스전 승리가 최고의 선물… 지면 생일 망쳤을 것”
- 뉴욕 유명 미슐랭 레스토랑 ‘토리시(Torrisi)’서 아내 테일러 스위프트와 달콤한 디저트 파티
미국프로풋볼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간판 스타이자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남편 트래비스 켈시 가 37번째 생일을 맞아 최고의 선물과 유쾌한 데이트 후기를 공개했다. ■ “경기에서 지면 생일 망친다”… 개막 4연승이 준 최고의 생일 선물 7일 공개된 인기 팟캐스트 '뉴 하이츠 ' 에피소드에서 트래비스 켈시는 형 제이슨 켈시 와 함께 37번째 생일(10월 5일)을 보낸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