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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박효신, 7년 만에 단독 콘서트 'LIVE A&E 2026' 개최…4월 인천문학경기장

3월 새 앨범 발매 후 4월 '박효신 LIVE A&E 2026' 개최...2019년 이후 첫 국내 공연
가수 박효신이 7년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 무대로 돌아온다. 이번엔 실내 공연장이 아닌 초대형 야외 스타디움이다. 소속사 허비그하로에 따르면 박효신은 4월 4일, 5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박효신 LIVE A&E 2026'을 개최한다. 박효신의 국내 단독 콘서트 개최는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박효신은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박효신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3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일본 팬들 소리 질러~ 지코, 8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일본 팬들 소리 질러~ 지코, 8년 만의 일본 단독 콘서트 개최

도쿄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관객 만난다
지코가 일본에서의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가수 지코 는 12월 4일 공식 SNS 채널로 '2026 ZICO LIVE : TOKYO DRIVE' 개최를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일본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로 2026년 2월 7일 도쿄에 위치한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열린다. 이는 지코가 2018년 ''King Of the Zungle' Tour in Tokyo' 이후 일본에서 8년 만에 여는 단독 공연이다. 'SPOT. (feat. JENNIE)', '아무노래', '새삥 (Prod. ZICO) (Feat.
세븐틴, 홍콩 콘서트 기념 대규모 팬 체험 이벤트 개최

세븐틴, 홍콩 콘서트 기념 대규모 팬 체험 이벤트 개최

7년 만의 홍콩 단독 공연 앞두고 현지 관광명소서 '캐럿경'(CARATIA) 진행
그룹 세븐틴이 홍콩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공연을 기념해 현지 전역에서 대규모 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는 30일까지 홍콩 전역에서 오프라인 팬 체험 이벤트 '캐럿경'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세븐틴이 27일과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월드투어 '뉴_'(NEW_) 공연을 기념하는 행사다. 세븐틴의 홍콩 단독 공연은 7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영, 8월 신코베 단독 팬미팅 개최 확정... '팬들과 더 가까이' 특별한 만남 예고

진영, 8월 신코베 단독 팬미팅 개최 확정... '팬들과 더 가까이' 특별한 만남 예고

신코베 포트피아홀에서 '해피 투게더' 테마로 진행, 다양한 특전과 하이터치 이벤트 풍성
배우이자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진영(ジニョン)이 오는 8월 23일 일본 신코베에서 특별한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발표해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KOLLECTION은 24일, 진영이 신코베 포트피아홀에서 'JINYOUNG FANMEETING 2025 IN KOBE [HAPPY TOGETHE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진영이 '팬들과 직접 만날 기회를 늘리고 싶다'는 강한 의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신코베에서는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이 되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보컬 신' 박효신 귀환…9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발매

9년 6개월 만의 신보 발매. 3일 미니앨범 공개, 4일 부터 대규모 단독 콘서트 개최
'박효신', 9년 6개월의 침묵을 깨고 귀환…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 전격 발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 '박효신'이 기나긴 공백을 깨고 대중 곁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3일 오후 6시, '박효신'의 새 미니앨범 '에이 앤 이(A & E)'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보는 2016년 10월 발표한 정규 7집 이후 무려 9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시작, 파리서 11만 관객 열광

블랙핑크 월드투어 '데드라인' 시작, 파리서 11만 관객 열광

웸블리 스타디움 K팝 걸그룹 최초 단독공연 예정
K팝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로운 월드투어로 유럽 팬들을 사로잡으며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블랙핑크가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새 월드투어 '데드라인' 의 유럽 투어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리 공연에서 블랙핑크는 총 1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이전 투어 '본 핑크' 파리 공연 당시 5만5천 명 관객의 약 2배에 달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