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검색 결과

아산병원 연구진 '염증성 장질환 환자 비만율 13년간 2.3배 급증' 발표

아산병원 연구진 '염증성 장질환 환자 비만율 13년간 2.3배 급증' 발표

윤종신·미스터비스트도 앓는 크론병,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아시아인 비만 유병률 급상승
그동안 '살이 빠지는 질환'으로 알려진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비만율이 최근 13년간 2.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황성욱·김민규 교수팀이 28일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염증성 장질환 환자 1만1216명을 분석한 결과 평균 비만율이 13. 1%에서 29. 8%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유명인들의 투병 고백으로 주목받은 염증성 장질환염증성 장질환에는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포함되며, 가수 윤종신이 대표적인 환자로 알려져 있다.
이태곤, 47세의 솔직한 고백

이태곤, 47세의 솔직한 고백 "아이 낳는 게 망설여져"

MBN 건강히어로 출연해 "나이 들어가는 게 두렵고 깜박하기도"
배우 이태곤이 47세의 나이에 2세 계획을 망설이게 된 솔직한 속마음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되는 MBN '팩트로 지킨다 – 건강히어로'에서 이태곤은 중년 남성으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나이 들어가는 게 두렵다. 그래서 아이를 낳는 게 망설여진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태곤은 나이가 들면서 겪고 있는 신체적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자주 깜박하기도 한다"며 기억력 감퇴를 경험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47세 중년 남성으로서 신체 노화를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